주제 연표

미국 독립전쟁·혁명 연표

인지세법 저항부터 헌법 비준까지, 북아메리카 식민지의 독립 과정을 시간순으로 봅니다.

북아메리카 근대 개요 사건

미국 혁명은 단순히 1776년 독립선언 하루의 사건이 아닙니다. 대표 없는 과세에 대한 저항, 대륙회의, 독립전쟁, 연방헌법 제정까지가 한 흐름입니다. 계몽사상·영국민권 전통과 식민지 자치 경험이 겹칩니다. 아래 연표는 학습용 핵심 이정표입니다.

시간순 이정표 (16)

1763년

파리 조약과 전후 재정

7년 전쟁(프렌치-인디언 전쟁) 후 영국이 북미 지배와 부채를 안습니다.

서부 토지 정책과 세금 강화의 배경이 됩니다.

1765년

인지세법

신문·공문서에 인지세를 매겨 식민지 반발을 삽니다.

‘대표 없이 과세 없다’ 구호가 확산합니다.

1770년 3월 5일

보스턴 학살

영국군과 시민 충돌로 사상자가 납니다.

1773년 12월 16일

보스턴 차 사건

차에 대한 독점·세금에 반대해 차를 바다에 버립니다.

1774년

제1차 대륙회의

강경 응징법(참을 수 없는 법)에 대응해 식민지 대표가 모입니다.

1775년 4월 19일

렉싱턴·콩코드

무력 충돌이 본격 전쟁으로 번집니다.

1775년 6월

벙커힐 전투

초기 정규전에서 양측 피해가 큽니다.

1776년 7월 4일

독립선언

대륙회의가 독립을 선언합니다.

1776년 1월

토머스 페인의 『상식』

왕정 비판과 독립 주장이 대중적으로 퍼집니다.

1777년

새러토가

미국 측 승리로 프랑스 개입의 계기가 됩니다.

1778년

미국–프랑스 동맹

프랑스가 공식적으로 참전합니다.

1781년

요크타운

영국군이 항복해 사실상 전쟁의 승패가 갈립니다.

1783년

파리 조약

영국이 미국 독립을 인정합니다.

1787년

제헌회의

필라델피아에서 연방헌법을 기초합니다.

1788년

헌법 비준

필요 주의 비준으로 새 정부가 출범할 기반이 됩니다.

1789년

워싱턴 대통령 취임

연방 정부의 실질 가동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