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 ~ 1945
산업혁명·제국주의·민족주의·양차대전. 한국은 개항에서 광복까지.
18~19세기
영국에서 시작되어 공장제·도시화·계급 분화를 낳습니다.
1776년 7월 4일
북아메리카 식민지가 독립을 선언하고 공화정 헌법을 수립합니다.
1788년
시드니에 유형 식민지가 세워지고 원주민 사회와의 충돌이 이어집니다.
1789년 7월 14일
프랑스 혁명의 상징적 민중 봉기.
1789년
앙시앵 레짐이 무너지고 인권선언·공화정·나폴레옹 전쟁이 이어집니다.
1791~1804년
생도맹그 노예들이 봉기해 독립 흑인 공화국을 세웁니다.
1804~1815년
프랑스 황제가 유럽을 재편하려다 몰락하고 빈 체제로 이어집니다.
1810~1825년경
볼리바르·산마르틴 등이 에스파냐 아메리카 식민지 독립을 이끕니다.
1815년
나폴레옹 전쟁 후 유럽 강국이 영토·왕정을 재조정합니다.
1815년 6월 18일
나폴레옹이 패배하고 빈 체제가 굳어집니다.
1822년
포르투갈 왕실의 브라질 체류 이후 페드루 1세가 독립 황국을 선포합니다.
1840~1842년
청이 영국에 패하고 조약항·치외법권이 시작됩니다.
1853년 7월 8일
미국 함대가 일본에 개항을 요구합니다.
1861~1865년
노예제를 둘러싼 연방을 두고 북부와 남부가 내전을 벌입니다.
1867년
영국령 북아메리카 식민지가 자치 연방으로 통합됩니다.
1868년
막부를 무너뜨리고 근대 국가 건설·서구화·제국주의로 나아갑니다.
1871년
프로이센 주도로 독일 제국이 성립하고 유럽 세력 균형이 바뀝니다.
1876년 2월 26일
조선이 일본과 불평등 조약을 맺고 개항합니다.
1884·1894년
개화파의 쿠데타 실패 뒤, 동학농민운동·청일전쟁을 계기로 갑오개혁이 추진됩니다.
1884~1885년
유럽 열강이 아프리카 식민 경계와 ‘실효적 점유’ 원칙을 조율합니다.
1894년 7월~
조선이 제도 근대화를 추진합니다.
1894~1895년
한반도를 둘러싼 전쟁으로 청이 패하고 시모노세키 조약이 맺어집니다.
1896년
에티오피아가 이탈리아군을 격파해 아프리카에서 사실상 독립을 지킵니다.
1897년 10월 12일
고종이 황제로 즉위하고 광무개혁을 추진합니다.
1904~1905년
일본이 러시아를 이기고 한국 보호국화를 강행합니다(을사늑약 1905).
1905년 11월 17일
대한제국의 외교권이 일본에 넘어갑니다.
1910년 8월 22일
한국의 국권이 강탈되고 식민 지배가 시작됩니다.
1914년 6월 28일
프란츠 페르디난트 암살이 제1차 세계대전 발단이 됩니다.
1914년 7월 28일 ~ 1918년 11월 11일
유럽 동맹 체계가 전면전으로 확대되고 제국이 해체됩니다.
1917년
차르 체제가 무너지고 소비에트 정권이 성립합니다.
1918년 11월 11일
서부전선 휴전이 발효됩니다.
1919년 3월 1일
전국적 독립 시위 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됩니다.
1939~1945년
파시즘·군국주의 확장이 세계대전으로 이어지고, 원자폭탄과 전후 질서가 도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