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6년 7월 4일

미국 독립

북아메리카 식민지가 독립을 선언하고 공화정 헌법을 수립합니다.

북아메리카 근대 세부 연표 세계사

인지세법·보스턴 차 사건·대륙회의를 거쳐 독립전쟁이 전개되고, 1783년 파리 조약과 1787년 헌법으로 연방 공화정이 자리 잡습니다. 계몽사상과 ‘대표 없는 과세’ 반대가 결합한 대서양 혁명의 한 축입니다. 전투·조약·헌법까지는 전용 연표에서 확인하세요.

미국 독립전쟁·혁명 연표

인지세법 저항부터 헌법 비준까지, 북아메리카 식민지의 독립 과정을 시간순으로 봅니다.

1763년

파리 조약과 전후 재정

7년 전쟁(프렌치-인디언 전쟁) 후 영국이 북미 지배와 부채를 안습니다.

1765년

인지세법

신문·공문서에 인지세를 매겨 식민지 반발을 삽니다.

1770년 3월 5일

보스턴 학살

영국군과 시민 충돌로 사상자가 납니다.

1773년 12월 16일

보스턴 차 사건

차에 대한 독점·세금에 반대해 차를 바다에 버립니다.

1774년

제1차 대륙회의

강경 응징법(참을 수 없는 법)에 대응해 식민지 대표가 모입니다.

1775년 4월 19일

렉싱턴·콩코드

무력 충돌이 본격 전쟁으로 번집니다.

1775년 6월

벙커힐 전투

초기 정규전에서 양측 피해가 큽니다.

1776년 1월

토머스 페인의 『상식』

왕정 비판과 독립 주장이 대중적으로 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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