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timelines
혁명·산업혁명처럼 한 사건 카드만으로는 부족한 흐름을, 이정표 연표로 따로 모았습니다. 사건 상세에서도 같은 연표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4개 이정표
1919년 독립 시위와 임시정부.
부정선거에서 이승만 하야까지.
5개 이정표
신군부 계엄과 광주.
호헌 철폐에서 직선제까지.
사하라 이남 초기 독립.
개화파 쿠데타에서 갑오경장까지.
운요호 사건에서 불평등 조약까지.
후삼국 통합에서 중앙집권까지.
10개 이정표
지동설에서 뉴턴 역학까지.
혁명 후 유럽 대전.
8개 이정표
얄타에서 베를린 장벽 붕괴까지.
칭제부터 병합까지.
엔히크부터 마젤란·마닐라 갈레온까지.
장벽 붕괴에서 10월 3일까지.
비스마르크의 전쟁과 제국.
19세기 초 독립 전쟁.
9개 이정표
1905년에서 내전까지.
한반도 패권 다툼에서 보호국화까지.
6개 이정표
아우구스투스에서 5현제·위기까지.
7개 이정표
이탈리아에서 북유럽으로 이어진 문예 부흥.
왕권 제한과 의회 전통의 이정표.
북인도 통일과 불교 후원.
서아프리카 금·이슬람 교역.
12개 이정표
개국에서 헌법·청일전쟁 직전까지.
디아스 독재에서 헌법까지.
칭기즈칸에서 원·킵차크까지.
1861~1865 연방 유지와 노예제.
16개 이정표
인지세법 저항부터 헌법 비준까지, 북아메리카 식민지의 독립 과정을 시간순으로 봅니다.
대조영에서 해동성국까지.
건설에서 붕괴까지.
1884~85 열강의 아프리카 분할 규칙.
30년 전쟁에서 주권 국가 질서로.
제네바에서 사이공 함락까지.
포르투갈 왕실에서 제국으로.
나폴레옹 후 유럽 재편.
방적·증기·철도·공장법이 바꾼 18~19세기.
고구려·백제·신라의 경쟁.
나당 동맹에서 나당 전쟁까지.
1차부터 후기 원정까지의 이정표.
테노치티틀란에서 정복까지.
노예 봉기에서 독립까지.
청의 개항과 동아시아 질서 재편.
FLN 전쟁과 에비앙 협정.
13개 이정표
청교도 혁명(내전)부터 권리장전까지, 왕권과 의회의 충돌을 순서대로 봅니다.
로마 조약에서 EU까지.
예언자 무함마드에서 우마이야까지.
1592~1598 동아시아 전쟁 이정표.
쿠스코에서 타완틴수유까지.
사라예보에서 베르사유까지.
중일전쟁에서 일본 패전까지.
위화도 회군에서 한양 정도까지.
루터에서 베스트팔렌까지, 유럽 교회 분열의 이정표.
덩샤오핑 이후 시장화.
전국에서 황제제로.
만주에서 중원 지배까지.
조선을 둘러싼 청·일 전쟁.
아옌데에서 피노체트까지.
동로마 최후와 오스만의 도약.
신·구대륙 동식물·질병·인구.
바티스타에서 카스트로까지.
로마와 카르타고의 세 차례 전쟁.
서구화와 제국 팽창.
삼부회 소집부터 나폴레옹 등장 전까지의 핵심 장면.
1950~1953 한반도 전쟁.
창제에서 반포·보급까지.
유라시아 페스트 유행의 이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