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5년 10월 27일 ~ 1408년 5월 24일

이성계

조선을 건국한 태조 (1335년 10월 27일 · 1408년 5월 24일).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위화도 회군 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열었습니다
  • 한국사 필수 인물입니다

위화도 회군 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열었습니다. 한국사 필수 인물입니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조선을 건국한 태조 (1335년 10월 27일 · 1408년 5월 24일).

생몰

출생
1335년 10월 27일
사망
1408년 5월 24일

지역·한국·나라·관련국·한국

인물 설명

역할과 본문에서 뽑은 소개입니다. 왕·비왕이 아니어도 같은 형식으로 읽습니다.

행적 연표

출생부터 사망까지, 본문·재위·관련 사건에서 뽑은 행적입니다.

  1. 기원전 1세기~1948년

    한국 도읍(수도) 변천

    한국

    한반도 도읍은 위례성·국내성·서라벌에서 웅진·사비, 개경·강화, 한양(서울)으로 옮겨 갑니다.

    백제 한성(위례성)→웅진(공주)→사비(부여), 고구려 졸본·국내성→평양, 신라 서라벌(경주), 고려 개경(개성)·강화 천도·환도, 조선 한양(서울) 천도가 뼈대입니다. 전쟁·남진·북진·방어·왕조 교체가 도읍 선택을 바꿨습니다. 한양은 대한제국기 경운궁(덕수궁) 중심 운영, 일제 시기 경성 호칭과도 겹칩니다.

  2. 918년

    동아시아 지명 변천

    한국 · 중국 · 일본

    한양↔서울·경성, 에도↔도쿄, 북경↔베이징처럼 같은 장소의 이름이 시대·정권에 따라 바뀝니다.

    조선 한양은 대한제국·현대 서울과 같고, 일제 시기에는 경성으로도 불렸습니다. 일본 에도는 1868년 도쿄로 개칭됩니다. 중국 대도·북경은 베이징으로, 남경은 난징으로 읽힙니다. 개경=개성, 사비=부여, 웅진=공주, 서라벌=경주처럼 한국사 천도 지명도 옛 이름·지금 이름을 짝으로 익히면 지도·사료 읽기가 수월합니다.

  3. 1335년 10월 27일

    출생

    한국

    조선 태조의 출생.

    역할: 왕 · 장군.

  4. 1335년 10월 27일

    조선을 건국한 태조 ( · )

    한국

    조선을 건국한 태조 (1335년 10월 27일 · 1408년 5월 24일).

  5. 1350년

    누구인가

    한국

    조선을 건국한 태조 (1335년 10월 27일 · 1408년 5월 24일).

    위화도 회군 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열었습니다. 한국사 필수 인물입니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조선을 건국한 태조 (1335년 10월 27일 · 1408년 5월 24일).

  6. 1365년

    신돈의 개혁

    한국

    전민변정도감 등으로 권문세족을 억제하려 했으나 실각·피살됩니다.

    공민왕 대에 신돈이 개혁을 시도합니다. 전민변정도감 등으로 권문세족을 억제하려 했으나 실각·피살됩니다.

  7. 1388년

    위화도 회군

    한국

    요동 정벌을 중단하고 개경으로 돌아와 정권을 잡습니다.

    1388년 이성계가 위화도에서 회군합니다. 요동 정벌을 중단하고 개경으로 돌아와 정권을 잡습니다.

  8. 1388년

    최영과 요동 정벌 논쟁

    한국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과 충돌하며 고려 말 정국이 갈립니다.

  9. 1392년

    정도전의 제도 구상

    한국

    경국대전 이전 조선 개국 이념·관제 구상의 중심 인물입니다.

    정도전이 조선의 제도를 설계합니다. 경국대전 이전 조선 개국 이념·관제 구상의 중심 인물입니다.

  10. 1392년

    조선 건국

    한국

    도읍·관제·측근 인사가 새 통치의 방향을 정합니다.

    공양왕을 폐하고 새 왕조를 엽니다. 도읍·관제·측근 인사가 새 통치의 방향을 정합니다.

  11. 1394년

    한양 천도

    한국

    1394년 천도가 이뤄지고 궁궐·도성 기틀이 잡힙니다.

    조선 태조 대에 한양으로 도읍을 옮깁니다. 1394년 천도가 이뤄지고 궁궐·도성 기틀이 잡힙니다.

  12. 1395년

    조선 궁궐·별궁 연표

    한국

    조선 법궁(경복)·이궁(창덕·창경)·별궁(경희·덕수)·행궁의 역할 변천을 정리합니다.

    경복궁은 태조 대 법궁으로 창건되었다가 임진왜란에 소실되고, 고종 대 중건됩니다. 창덕궁은 태종 대 창건 뒤 전란 이후 실질 법궁 역할을 했고, 창경궁은 성종 대 창건됩니다. 광해군~인조 대 경운궁(덕수궁)·경덕궁(경희궁) 등 별궁이 중건·사용되며, 화성행궁·온양행궁 등은 행차·피란·온천용입니다. 대한제국기에는 경운궁이 황제 거처의 중심이 됩니다.

  13. 1400년

    태종의 왕권 강화

    한국

    중앙 집권과 관료제 정비로 이어지며, 세자의 왕위 계승 기반을 다집니다.

    조선 태종이 사병을 혁파하고 왕권을 강화합니다. 중앙 집권과 관료제 정비로 이어지며, 세자의 왕위 계승 기반을 다집니다.

  14. 1408년 5월 24일

    조선을 건국한 태조 ( · )

    한국

    조선을 건국한 태조 (1335년 10월 27일 · 1408년 5월 24일).

  15. 1408년 5월 24일

    사망

    한국

    조선 태조의 사망.

당시 세계

생몰 기간에 같은 지역·나라에서 일어난 다른 사건입니다. 이 인물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도 당시 맥락을 보여 줍니다.

  • 1351년

    홍건적의 난

    당시 맥락

    홍건적 봉기가 원을 흔들고 백련교·농민군이 확대되며 명 건국의 배경이 됩니다.

  • 1368년

    명 건국

    당시 맥락

    원을 몰아내고 남경을 도읍으로 한 한족 왕조가 열립니다.

  • 1368년

    명 왕조 수립

    당시 맥락

    주원장이 원을 몰아내고 명을 세웁니다. (1368년).

  • 1368년

    명(明) 건국

    당시 맥락

    주원장이 난징에서 명을 세우고 원을 북쪽으로 몰아냅니다 (1368년).

  • 1368년

    홍무제의 명 개국

    당시 맥락

    이갑·위소 등 농본·군사 제도로 초기 명을 다집니다.

  • 1370년

    사마르칸트 중심 티무르

    당시 맥락

    1370년경 티무르가 사마르칸트를 중심으로 합니다.

  • 1370년

    티무르 제국

    당시 맥락

    사마르칸트를 중심으로 중앙아시아·중동·인도 일대를 휘젓습니다.

  • 1371년

    명의 해금

    당시 맥락

    민간 해상 무역을 제한하며 왜구·밀무역과 긴장이 커집니다.

  • 1378년

    서방 대이교

    당시 맥락

    1378년 서방 교회가 이중·삼중 교황으로 분열합니다.

  • 1392년

    남북조 합일

    당시 맥락

    아시카가 요시미쓰 아래 무로마치 막부 체제가 안정됩니다.

당시 통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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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작품

이 인물이 남긴 문헌·예술·선언 등입니다.

  • 1395년

    경복궁

    조선 한양의 법궁. 태조 대 창건, 임진 때 전소, 고종 초 중건.

관련 사건·있었던 일

  • 기원전 1세기~1948년

    한국 도읍(수도) 변천

    한반도 도읍은 위례성·국내성·서라벌에서 웅진·사비, 개경·강화, 한양(서울)으로 옮겨 갑니다.

  • 918년 – 1945년

    동아시아 지명 변천

    한양↔서울·경성, 에도↔도쿄, 북경↔베이징처럼 같은 장소의 이름이 시대·정권에 따라 바뀝니다.

  • 1365년

    신돈의 개혁

    전민변정도감 등으로 권문세족을 억제하려 했으나 실각·피살됩니다.

  • 1388년

    위화도 회군

    요동 정벌을 중단하고 개경으로 돌아와 정권을 잡습니다.

  • 1388년

    최영과 요동 정벌 논쟁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과 충돌하며 고려 말 정국이 갈립니다.

  • 1392년

    정도전의 제도 구상

    경국대전 이전 조선 개국 이념·관제 구상의 중심 인물입니다.

  • 1392년 – 1897년

    조선 건국

    도읍·관제·측근 인사가 새 통치의 방향을 정합니다.

  • 1394년

    한양 천도

    1394년 천도가 이뤄지고 궁궐·도성 기틀이 잡힙니다.

  • 1395년 – 1868년

    조선 궁궐·별궁 연표

    조선 법궁(경복)·이궁(창덕·창경)·별궁(경희·덕수)·행궁의 역할 변천을 정리합니다.

  • 1400년

    태종의 왕권 강화

    중앙 집권과 관료제 정비로 이어지며, 세자의 왕위 계승 기반을 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