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9–
미국 대통령
1789년 이후 미합중국 대통령. 클리블랜드·트럼프는 비연속 재임으로 대수에 두 번 등장한다.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1789– 미국 대통령이 이루어집니다
- 클리블랜드·트럼프는 비연속 재임으로 대수에 두 번 등장한다
- 탄핵·사임·암살·승계가 계보에 반영된다
- 2025년 1월 트럼프가 제47대로 취임했다
헌법상 행정부 수반. 탄핵·사임·암살·승계가 계보에 반영된다. 2025년 1월 트럼프가 제47대로 취임했다.
정체 · 수도 · 인구 · 화폐
정치체제(정체), 수도 변천, 인구 추정, 화폐·건국자·멸망 시 지배자입니다. 교육용으로 짧게 정리한 참고이고, 법률·통계 확정값은 아닙니다.
- 정체
- 공화정 · 대통령제 (현대)
- 정체 메모
- 1787 헌법. 대통령이 행정의 수장.
- 현대 공직 목록이며 왕조가 아닙니다.
- 건국자 · 초대
- 조지 워싱턴
- 화폐 · 계산단위
- 미국 달러
- 수도 변천
현대
워싱턴 D.C.Washington, D.C.
- 인구
- 현대·약 3.3억미국 현대 규모. 공직 인원이 아님.
George Washington
US dollar
왕위 계승
재위 순서(서수) 또는 선대·후대 연결로 이은 계승 줄입니다. 가로로 넘기며 보세요.
족보·혈연
부모 연결(parent)을 따라 내린 혈연 나무입니다. 들여쓰기가 세대입니다.
구성원 상세
생몰과 재위를 따로 적습니다. 요약·궁전·별궁·업적과 혈연·혼인 관계도 같이 봅니다.
조지 워싱턴
제1대 · 대통령
재위 · 1789-04-30–1797-03-04
George Washington
미국 초대 대통령. 연방 행정 관행을 정립하고 재선 뒤 제3연임을 거부해 퇴임했다.
1789년 취임해 내각제 관행과 중립 외교를 시도했다. 위스키 반란을 진압하고 제이 조약을 비준했다. 제3연임을 거부해 정권 교체 선례를 남겼다.
- 업적
- 연방 행정 관행 정립
- 제이 조약·중립 선언
- 위스키 반란 진압
- 제3연임 거부·퇴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789–1797)
재위 관련 인물
존 애덤스
제2대 · 대통령
재위 · 1797-03-04–1801-03-04
John Adams
제2대 대통령이자 연방당 소속. 프랑스와의 준전쟁 국면에서 외국인·선동법을 제정했다.
XYZ 사건 이후 프랑스와의 해상 긴장이 고조됐다. 1798년 외국인법·선동법으로 이민자와 야당 언론을 규제해 반발을 샀다. 1800년 선거에서 제퍼슨에게 패배했으나 평화적 정권 교체를 이뤘다.
- 업적
- XYZ 사건·대불 긴장
- 외국인법·선동법 제정
- 해군 증강
- 1800년 선거 패배·평화 이양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797–1801)
재위 관련 인물
토머스 제퍼슨
제3대 · 대통령
재위 · 1801-03-04–1809-03-04
Thomas Jefferson
제3대 대통령. 루이지애나 매입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통상금지령으로 국내 반발을 샀다.
민주공화당으로 취임해 1803년 루이지애나 영토를 매입했다. 영국·프랑스 분쟁 속 통상금지령은 수출 타격을 불렀다. 노예 소유와 자유 이념의 모순은 후대 평가의 쟁점이다.
- 업적
- 루이지애나 매입
- 통상금지령
- 민주공화당 집권
- 노예제·자유 모순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01–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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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몬 볼리바르공유 사건 · 5월 혁명(부에노스아이레스) 외 1
제임스 매디슨
제4대 · 대통령
재위 · 1809-03-04–1817-03-04
James Madison
제4대 대통령. 1812년 영미전쟁을 수행했고 백악관이 방화되는 피해를 입었다.
통상 갈등과 변경 문제로 1812년 영국과 전쟁했다. 워싱턴이 공격받아 백악관이 불탔고, 1814년 헨트 조약으로 종전했다. 전후 ‘호의 시대’로 이어지는 국면을 열었다.
- 업적
- 1812년 전쟁
- 백악관 방화
- 헨트 조약
- 헌법 기초자 출신 대통령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09–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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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먼로
제5대 · 대통령
재위 · 1817-03-04–1825-03-04
James Monroe
제5대 대통령. 먼로 독트린으로 아메리카에 대한 유럽 간섭 반대를 선언했다.
호의 시대에 재선됐다. 1823년 먼로 독트린으로 신대륙 식민화·간섭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플로리다 할양과 미주리 타협 국면도 임기에 포함된다.
- 업적
- 먼로 독트린
- 플로리다 할양
- 미주리 타협 국면
- 호의 시대 재선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17–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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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몬 볼리바르공유 사건 · 그란콜롬비아·콜롬비아 독립 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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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나르도 오이긴스공유 사건 · 칠레 독립
존 퀸시 애덤스
제6대 · 대통령
재위 · 1825-03-04–1829-03-04
John Quincy Adams
제6대 대통령. 하원 결정으로 당선된 ‘부정거래’ 논란 속에 인기가 낮았다.
1824년 선거에서 선거인단 과반을 못 얻어 하원에서 선출됐다. 잭슨 진영은 클레이와의 거래를 비난했다. 국내 인프라 구상은 의회 저항으로 제한됐고 1828년 패배했다.
- 업적
- 하원 결정 선거
- 부정거래 논란
- 국내 개선 구상
- 1828년 낙선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25–1829)
재위 관련 인물
- 시몬 볼리바르공유 사건 · 아야쿠초 전투 외 1
- 에이브러햄 링컨공유 사건 · 눈물의 길(원주민 강제 이주)
- 안토니오 호세 데 수크레공유 사건 · 아야쿠초 전투
앤드루 잭슨
제7대 · 대통령
재위 · 1829-03-04–1837-03-04
Andrew Jackson
제7대 대통령. 엽관제·연방은행 폐지와 인디언 강제 이주를 강행했다.
보통선거 시대의 대중정치를 상징했다. 연방은행을 공격하고 엽관제를 확대했다. 인디언 이주법으로 ‘눈물의 길’ 등 강제 이주가 이어졌고, 무효화 위기에서 연방을 강경 방어했다.
- 업적
- 엽관제 확대
- 연방은행 전쟁
- 인디언 강제 이주
- 무효화 위기 대응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29–1837)
재위 관련 인물
마틴 밴 뷰런
제8대 · 대통령
재위 · 1837-03-04–1841-03-04
Martin Van Buren
제8대 대통령. 1837년 공황에 직면해 독립재무제를 추진했으나 재선에 실패했다.
잭슨 정책의 여파 속 1837년 금융공황이 터졌다. 독립재무제(Treasury)로 공금을 민간은행과 분리하려 했다. 경제 불황과 당내 분열로 1840년 해리슨에게 패배했다.
- 업적
- 1837년 공황
- 독립재무제
- 민주당 조직정치
- 1840년 낙선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37–1841)
윌리엄 H. 해리슨
제9대 · 대통령
재위 · 1841-03-04–1841-04-04
William Henry Harrison
제9대 대통령. 취임 한 달 만에 사망해 부통령 승계 선례를 남겼다.
휘그당으로 당선돼 1841년 취임했다. 취임식 노출 등 뒤 폐렴으로 한 달 만에 사망했다. 존 타일러가 대통령직을 승계했다.
- 업적
- 휘그당 당선
- 최단 임기
- 재임 중 사망
- 타일러 승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41–1841)
존 타일러
제10대 · 대통령
재위 · 1841-04-04–1845-03-04
John Tyler
제10대 대통령. 부통령 승계 선례를 확립하고 텍사스 병합을 추진했다.
해리슨 사망 후 ‘대통령’ 지위를 주장해 승계 관행을 굳혔다. 휘그당과 갈등하며 거부권을 자주 썼다. 임기 말 텍사스 병합을 밀어붙였다.
- 업적
- 부통령 승계 선례
- 휘그당과 갈등
- 텍사스 병합 추진
- 거부권 행사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41–1845)
제임스 K. 포크
제11대 · 대통령
재위 · 1845-03-04–1849-03-04
James K. Polk
제11대 대통령. 멕시코-미국 전쟁으로 남서부 영토를 확보했다.
오리건 경계와 텍사스를 둘러싼 확장을 공약했다. 1846–48년 멕시코와 전쟁해 캘리포니아·뉴멕시코 등을 얻었다. 단임 공약대로 재선에 나서지 않았다.
- 업적
- 멕시코-미국 전쟁
- 과달루페 이달고 조약
- 영토 대확장
- 단임 후 퇴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45–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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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하르트 바그너공유 사건 · 1848년 혁명
- 찰스 다윈공유 사건 · 1848년 혁명
- 귀스타브 플로베르공유 사건 · 1848년 혁명
- 빅토르 위고공유 사건 · 1848년 혁명
- 카를 마르크스공유 사건 · 1848년 혁명
- 윌리엄 T. G. 모턴공유 사건 · 1848년 혁명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공유 사건 · 1848년 혁명
재커리 테일러
제12대 · 대통령
재위 · 1849-03-04–1850-07-09
Zachary Taylor
제12대 대통령. 멕시코전 영웅 출신으로 취임했으나 재임 중 사망했다.
휘그당으로 당선됐다. 노예제 확대를 둘러싼 위기 속에서 연방 유지를 강조했다. 1850년 급사해 필모어가 승계했다.
- 업적
- 멕시코전 영웅 출신
- 노예제 위기 국면
- 재임 중 사망
- 필모어 승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49–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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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드 필모어
제13대 · 대통령
재위 · 1850-07-09–1853-03-04
Millard Fillmore
제13대 대통령. 1850년 타협을 지원해 남북 갈등을 일시 봉합했다.
테일러 사망 후 승계했다. 1850년 타협과 도망노예법 강화에 서명했다. 당내 분열로 재지명을 받지 못했다.
- 업적
- 1850년 타협
- 도망노예법
- 테일러 승계
- 재지명 실패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50–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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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피어스
제14대 · 대통령
재위 · 1853-03-04–1857-03-04
Franklin Pierce
제14대 대통령. 캔자스-네브래스카법으로 ‘피의 캔자스’ 갈등을 키웠다.
민주당으로 당선됐다. 인민주권 원칙의 캔자스-네브래스카법에 서명해 노예제 확대를 둘러싼 폭력이 커졌다. 남부 편향 이미지로 재선 지명을 잃었다.
- 업적
- 캔자스-네브래스카법
- 피의 캔자스
- 인민주권 논쟁
- 재선 지명 실패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53–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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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뷰캐넌
제15대 · 대통령
재위 · 1857-03-04–1861-03-04
James Buchanan
제15대 대통령. 남부 분리 직전 국면에서 대응이 미흡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드레드 スコット 판결 국면에서 노예제 확대를 용인하는 인상을 줬다. 링컨 당선 후 남부 주들이 분리해도 강경 조치를 거의 쓰지 않았다. 남북전쟁 직전 임기를 마쳤다.
- 업적
- 드레드 斯科特 국면
- 남부 분리 방치 논란
- 연방 위기
- 링컨에게 이양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57–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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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ham Lincoln
제16대 대통령. 남북전쟁을 지휘하고 노예제 폐지 과정을 제도화하다 암살당했다.
남부 분리 속에서 연방을 유지하는 전쟁을 이끌었다. 노예해방선언과 수정헌법 제13조로 노예제 폐지 경로를 열었다. 징병·언론 통제 등 전시 조치도 동반했다. 1865년 암살됐다.
- 업적
- 남북전쟁 지휘
- 노예해방선언
- 수정헌법 제13조
- 1865년 암살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61–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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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존슨
제17대 · 대통령
재위 · 1865-04-15–1869-03-04
Andrew Johnson
제17대 대통령. 재건 갈등 속에 탄핵 소추됐으나 무죄 판결을 받았다.
링컨 암살 후 승계했다. 남부에 관대한 재건을 추진해 공화당 급진파와 충돌했다. 임기법 위반 혐의로 탄핵 소추됐으나 상원에서 한 표 차로 무죄가 됐다.
- 업적
- 링컨 승계
- 관대 재건 노선
- 탄핵 소추·무죄
- 공화당과 갈등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65–1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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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S. 그랜트
제18대 · 대통령
재위 · 1869-03-04–1877-03-04
Ulysses S. Grant
제18대 대통령. 재건을 군사적으로 뒷받침했으나 부패 스캔들이 임기를 가렸다.
남북전쟁 북군 총사령관 출신으로 당선됐다. 수정헌법 제15조와 KKK법 등으로 흑인 참정권을 지키려 했다. 크레디트 모빌리에·위스키 링 등 측근 비리가 드러났다.
- 업적
- 재건·참정권 보호
- KKK법
- 측근 부패 스캔들
- 두 번의 임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69–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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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더퍼드 B. 헤이스
제19대 · 대통령
재위 · 1877-03-04–1881-03-04
Rutherford B. Hayes
제19대 대통령. 1877년 타협으로 연방군을 남부에서 철수시켜 재건을 사실상 종결했다.
논란의 1876년 선거 뒤 타협으로 취임했다. 연방군 철수 후 남부에서 흑인 권리가 급격히 후퇴했다. 공직 개혁을 일부 추진했다.
- 업적
- 1877년 타협
- 연방군 남부 철수
- 재건 사실상 종결
- 공직 개혁 시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77–1881)
제임스 A. 가필드
제20대 · 대통령
재위 · 1881-03-04–1881-09-19
James A. Garfield
제20대 대통령. 취임 수개월 만에 암살당해 공직 개혁 논의를 자극했다.
공화당으로 당선됐다. 엽관제 분쟁 속에 찰스 기토에게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후임 아서 임기에서 펜들턴법이 통과되는 계기가 됐다.
- 업적
- 공화당 당선
- 엽관제 갈등
- 암살
- 공직개혁 계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81–1881)
재위 관련 인물
- 메넬리크 2세공유 사건 · 아프리카 분할(스크램블)
체스터 A. 아서
제21대 · 대통령
재위 · 1881-09-19–1885-03-04
Chester A. Arthur
제21대 대통령. 펜들턴 공직법으로 엽관제를 일부 개혁했다.
가필드 암살 후 승계했다. 예상과 달리 공직임용 시험을 도입하는 펜들턴법에 서명했다. 중국인 배척법 등 이민 제한도 임기에 포함된다.
- 업적
- 가필드 승계
- 펜들턴 공직법
- 엽관제 축소
- 중국인 배척법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81–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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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버 클리블랜드
제22대 · 대통령
재위 · 1885-03-04–1889-03-04
Grover Cleveland
제22대 대통령. 비연속 재임 1기로 거부권과 관세 논쟁을 남겼다.
내전 이후 첫 민주당 대통령이다. 거부권을 적극 행사하고 관세 인하를 주장했다. 1888년 해리슨에게 선거인단에서 패배했다.
- 업적
- 민주당 재집권
- 거부권 다수
- 관세 인하 주장
- 1888년 낙선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85–1889)
재위 관련 인물
벤저민 해리슨
제23대 · 대통령
재위 · 1889-03-04–1893-03-04
Benjamin Harrison
제23대 대통령. 맥킨리 관세와 셔먼 은구매법 등 보호무역·은 정책을 추진했다.
선거인단으로 당선됐다. 높은 관세와 은 구매 의무가 재정·물가 논쟁을 키웠다. 1890년 중간선거 패배 후 1892년 클리블랜드에게 졌다.
- 업적
- 맥킨리 관세
- 셔먼 은구매법
- 보호무역
- 1892년 낙선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89–1893)
재위 관련 인물
그로버 클리블랜드
제24대 · 대통령
재위 · 1893-03-04–1897-03-04
Grover Cleveland
제24대 대통령. 비연속 재임 2기에 1893년 공황과 풀먼 파업 진압을 맞았다.
재집권 직후 금융공황이 터졌다. 은화폐 정책을 후퇴시키고 연방군으로 풀먼 파업을 진압했다. 당내 민중주의와 충돌했다.
참고·제22대와 동일인. 비연속 재임.
- 업적
- 1893년 공황
- 은화폐 후퇴
- 풀먼 파업 진압
- 비연속 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93–1897)
재위 관련 인물
윌리엄 매킨리
제25대 · 대통령
재위 · 1897-03-04–1901-09-14
William McKinley
제25대 대통령. 미서전쟁으로 해외 영토를 확보했다가 암살당했다.
보호관세와 금본위를 내세웠다. 1898년 스페인과 전쟁해 필리핀·괌·푸에르토리코를 얻었다. 1901년 암살되어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승계했다.
- 업적
- 미서전쟁
- 해외 영토 획득
- 금본위·보호관세
- 1901년 암살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897–1901)
재위 관련 인물
시어도어 루스벨트
제26대 · 대통령
재위 · 1901-09-14–1909-03-04
Theodore Roosevelt
제26대 대통령. 트러스트 규제·자연보호와 파나마 운하 정책을 추진했다.
매킨리 암살 후 승계·재선했다. ‘공정한 거래’를 내세워 독점 규제와 식품·의약품 감독을 강화했다. 파나마 운하 지대 확보와 대외 ‘큰 막대’ 외교를 병행했다.
- 업적
- 트러스트 규제
- 식품의약품법
- 파나마 운하
- 자연보호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01–1909)
재위 관련 인물
윌리엄 H. 태프트
제27대 · 대통령
재위 · 1909-03-04–1913-03-04
William Howard Taft
제27대 대통령. 달러 외교를 추진했고 퇴임 후 대법원장이 됐다.
루스벨트 후계로 당선됐으나 진보파와 갈렸다. 중남미·아시아에 대한 달러 외교를 강조했다. 이후 연방대법원장으로 임명된 유일한 전직 대통령이다.
- 업적
- 달러 외교
- 진보파와 분열
- 반독점 소송
- 대법원장 취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09–1913)
재위 관련 인물
-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공유 사건 · 불가리아 독립 외 3
- 존 메이너드 케인즈공유 사건 · 사라예보 사건 외 3
- 굴리엘모 마르코니공유 사건 · 불가리아 독립 외 3
- 앙드레루이 드비에르공유 사건 · 제1차 세계대전 외 2
- 제임스 조이스공유 사건 · 제1차 세계대전 외 2
- 앙리 마티스공유 사건 · 제1차 세계대전 외 2
- 해리 브리어리공유 사건 · 제1차 세계대전 외 2
- 프랭클린 D. 루스벨트공유 사건 · 멕시코 혁명 외 2
우드로 윌슨
제28대 · 대통령
재위 · 1913-03-04–1921-03-04
Woodrow Wilson
제28대 대통령. 1차대전 참전과 국제연맹을 추진했고 국내 인종분리 정책을 강화했다.
누진소득세·연방준비제도 등 진보 입법을 이끌었다. 1917년 참전 후 베르사유·국제연맹을 추진했으나 상원이 비준을 거부했다. 연방 관료제 인종분리와 적색공포도 임기의 일부다.
- 업적
- 연방준비제도
- 1차대전 참전
- 국제연맹 좌절
- 인종분리·적색공포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13–1921)
재위 관련 인물
워런 G. 하딩
제29대 · 대통령
재위 · 1921-03-04–1923-08-02
Warren G. Harding
제29대 대통령. 티팟 돔 등 부패 스캔들 속에 재임 중 사망했다.
‘정상 회귀’를 내걸고 당선됐다. 측근의 티팟 돔 석유 이권 스캔들이 드러났다. 1923년 여행 중 사망해 쿨리지가 승계했다.
- 업적
- 정상 회귀 공약
- 티팟 돔 스캔들
- 재임 중 사망
- 쿨리지 승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21–1923)
재위 관련 인물
캘빈 쿨리지
제30대 · 대통령
재위 · 1923-08-02–1929-03-04
Calvin Coolidge
제30대 대통령. 작은 정부·감세와 1920년대 호황기를 상징한다.
하딩 사망 후 승계·재선했다. 재정적자와 규제를 줄이는 정책을 선호했다. 주식·신용 팽창 속 규제 완화는 이후 대공황 논의와 연결된다.
- 업적
- 하딩 승계
- 감세·작은 정부
- 1920년대 호황
- 규제 완화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23–1929)
재위 관련 인물
허버트 후버
제31대 · 대통령
재위 · 1929-03-04–1933-03-04
Herbert Hoover
제31대 대통령. 대공황 초기에 대응했으나 실업·은행 위기를 막지 못했다.
1929년 주가 폭락 직후 임기를 맞았다. 자원봉사·공공공사에 의존했고 스무트-홀리 관세는 무역 축소를 키웠다. 1932년 루스벨트에게 대패했다.
- 업적
- 대공황 초기
- 스무트-홀리 관세
- 공공공사 제한적 대응
- 1932년 낙선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29–1933)
재위 관련 인물
프랭클린 D. 루스벨트
제32대 · 대통령
재위 · 1933-03-04–1945-04-12
Franklin D. Roosevelt
제32대 대통령. 뉴딜과 2차대전을 이끌며 네 번 당선됐다.
은행 휴일·공공일자리·사회보장 등 뉴딜을 추진했다. 진주만 이후 연합국 전쟁을 지휘했다. 1945년 재임 중 사망해 트루먼이 승계했다.
- 업적
- 뉴딜
- 사회보장법
- 2차대전 지휘
- 4선·재임 중 사망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33–1945)
재위 관련 인물
- 베르너 하이젠베르크공유 사건 · 뮌헨 협정 외 5
- 요시프 브로즈 티토공유 사건 · 뉘른베르크 법 외 5
- 로절린드 프랭클린공유 사건 · 뮌헨 협정 외 4
- 존 F. 케네디공유 사건 · 제2차 세계대전과 태평양전쟁 외 4
- 마오쩌둥공유 사건 · 만주국 수립 외 4
- 엔베르 호자공유 사건 · 뉘른베르크 재판 외 4
- 이오시프 스탈린공유 사건 · 스탈린그라드 전투 외 4
- 조모 케냐타공유 사건 · 이탈리아의 에티오피아 침공 외 3
해리 S. 트루먼
제33대 · 대통령
재위 · 1945-04-12–1953-01-20
Harry S. Truman
제33대 대통령. 원자폭탄 사용과 트루먼 독트린·한국전쟁 등 냉전 초기 정책을 결정했다.
루스벨트 사망 후 승계했다. 일본에 원자폭탄을 사용했고 유럽 봉쇄·나토 형성에 관여했다. 한국전쟁에 미군을 파병했다.
- 업적
- 원자폭탄 사용
- 트루먼 독트린
- 마셜플랜·NATO
- 한국전쟁 파병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45–1953)
재위 관련 인물
- 해리 S. 트루먼공유 사건 · 포츠담 회담 외 5
- 박정희공유 사건 · 대한민국 정부 수립 외 4
- 엔베르 호자공유 사건 · 뉘른베르크 재판 외 4
- 월터 브래튼공유 사건 · 노르망디 상륙 외 3
- 시리마보 반다라나이케공유 사건 · 인도 독립 외 3
- 무함마드 알리 진나공유 사건 · 인도 독립 외 3
- 존 바딘공유 사건 · 냉전 외 2
- 조르주 드 메스트랄공유 사건 · 냉전 외 2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제34대 · 대통령
재위 · 1953-01-20–1961-01-20
Dwight D. Eisenhower
제34대 대통령. 한국전 휴전과 州際고속도로, 매카시 국면을 관리했다.
한국전쟁 휴전을 성사시켰다. 州際고속도로법을 서명하고 연방 예산을 중도로 운영했다. 매카시즘과 민권 초기 판결(브라운) 국면을 맞았다.
- 업적
- 한국전 휴전
- 州際고속도로
- 매카시 국면
- 냉전 억제 전략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53–1961)
재위 관련 인물
존 F. 케네디
제35대 · 대통령
재위 · 1961-01-20–1963-11-22
John F. Kennedy
제35대 대통령. 쿠바 미사일 위기를 관리하다가 암살당했다.
피그스만 실패 후 1962년 미사일 위기에서 해상봉쇄로 타결을 봤다. 달 탐사와 민권 입법을 추진했다. 1963년 댈러스에서 암살됐다.
- 업적
- 쿠바 미사일 위기
- 피그스만 실패
- 아폴로 목표
- 1963년 암살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61–1963)
재위 관련 인물
- 프랜시스 크릭공유 사건 · 나이지리아 독립 외 4
- 아흐메드 벤 벨라공유 사건 · 아프리카통일기구(OAU) 창설 외 3
- 폴 포트공유 사건 · 중소 분열 표면화 외 2
- 김대중공유 사건 · 4·19 혁명 외 2
- 마틴 루서 킹 주니어공유 사건 · 케네디 암살 외 2
- 도널드 데이비스공유 사건 · 베를린 장벽 구축 외 1
- 고드프리 하운스필드공유 사건 · 베를린 장벽 구축 외 1
- 제이컵 마린스키공유 사건 · 베를린 장벽 구축 외 1
린든 B. 존슨
제36대 · 대통령
재위 · 1963-11-22–1969-01-20
Lyndon B. Johnson
제36대 대통령. 대사회(Great Society) 입법과 베트남 확전을 병행했다.
케네디 암살 후 승계·재선했다. 민권법·메디케어 등 복지·민권 입법을 밀어붙였다. 통킹만 이후 베트남 파병을 확대해 국내 반전을 키웠다.
- 업적
- 민권법·투표권법
- 메디케어
- 베트남 확전
- 대사회 프로그램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63–1969)
재위 관련 인물
리처드 닉슨
제37대 · 대통령
재위 · 1969-01-20–1974-08-09
Richard Nixon
제37대 대통령. 중국 개방과 데탕트를 추진하다 워터게이트로 사임했다.
중국을 방문하고 소련과 군축 협상을 했다. 베트남전 ‘베트남화’와 폭격을 병행했다. 워터게이트 은폐로 사임한 첫 대통령이다.
- 업적
- 중국 방문·데탕트
- 베트남전 철군 과정
- 워터게이트
- 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69–1974)
재위 관련 인물
제럴드 포드
제38대 · 대통령
재위 · 1974-08-09–1977-01-20
Gerald Ford
제38대 대통령. 닉슨 사면과 사이공 함락 국면을 맞았다.
애그뉴·닉슨 공백 뒤 승계했다. 닉슨을 사면해 지지율이 급락했다. 베트남 최종 철군과 헬싱키 협정을 처리했다.
- 업적
- 닉슨 사면
- 사이공 함락
- 헬싱키 협정
- 임명·승계 대통령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4–1977)
재위 관련 인물
- 데스먼드 투투공유 사건 · 모잠비크 독립 외 4
- 닉 홀로니악공유 사건 · 사이공 함락 외 1
- 피터 맨스필드공유 사건 · 사이공 함락 외 1
- 아웅산 수치공유 사건 · 사이공 함락 외 1
- 척 헐공유 사건 · 사이공 함락 외 1
- 제니퍼 다우드나공유 사건 · 사이공 함락 외 1
- 아우구스토 피노체트공유 사건 · 칠레 쿠데타와 피노체트 외 1
- 에마뉘엘 샤르팡티에공유 사건 · 사이공 함락 외 1
지미 카터
제39대 · 대통령
재위 · 1977-01-20–1981-01-20
Jimmy Carter
제39대 대통령. 캠프데이비드 협정과 이란 인질 사태로 평가가 갈렸다.
이집트·이스라엘 캠프데이비드 평화를 중재했다. 에너지 위기·스태그플레이션에 직면했다. 주테헤란 대사관 인질 사태가 장기화되며 1980년 패배했다.
- 업적
- 캠프데이비드
- 이란 인질 사태
- 에너지 정책
- 1980년 낙선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7–1981)
재위 관련 인물
로널드 레이건
제40대 · 대통령
재위 · 1981-01-20–1989-01-20
Ronald Reagan
제40대 대통령. 감세·군비 증강과 냉전 말기 협상을 병행했다.
공급측면 감세와 규제완화를 추진했다. SDI와 군비 경쟁 속 고르바초프와 군축 협상에 나섰다. 이란-콘트라 스캔들이 터졌다.
- 업적
- 감세·규제완화
- 전략방위구상(SDI)
- 중거리핵전력 조약
- 이란-콘트라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81–1989)
재위 관련 인물
조지 H. W. 부시
제41대 · 대통령
재위 · 1989-01-20–1993-01-20
George H. W. Bush
제41대 대통령. 걸프전과 냉전 종식기를 관리했다.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에 다국적군으로 대응했다. 독일 통일·소련 해체 국면을 맞았다. 증세 합의 후 국내 지지가 약해져 재선에 실패했다.
- 업적
- 걸프전
- 냉전 종식기
- 독일 통일 국면
- 1992년 낙선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89–1993)
재위 관련 인물
빌 클린턴
제42대 · 대통령
재위 · 1993-01-20–2001-01-20
Bill Clinton
제42대 대통령. 호황·복지개혁과 함께 탄핵 소추를 겪었다.
재정흑자와 장기 호황기에 집권했다. 복지개혁과 NAFTA를 추진했다. 르윈스키 스캔들로 하원 탄핵 소추 후 상원에서 무죄가 됐다.
- 업적
- 재정흑자·호황
- 복지개혁
- NAFTA
- 탄핵 소추·무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3–2001)
재위 관련 인물
조지 W. 부시
제43대 · 대통령
재위 · 2001-01-20–2009-01-20
George W. Bush
제43대 대통령. 9·11 이후 아프간·이라크 전쟁과 금융위기를 맞았다.
2001년 테러 후 아프간에 이어 이라크를 침공했다. 국토안보부와 애국법을 만들었다. 2008년 금융위기 속에 임기를 마쳤다.
- 업적
- 9·11 대응
- 아프간·이라크 전쟁
- 애국법
- 2008년 금융위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01–2009)
버락 오바마
제44대 · 대통령
재위 · 2009-01-20–2017-01-20
Barack Obama
제44대 대통령. 의료보험 개혁과 금융규제, 드론·중동 정책을 남겼다.
금융위기 직후 경기부양과 도드-프랭크를 추진했다. ACA로 보험 가입을 확대했다. 빈라덴 제거·이란 핵합의와 함께 드론 공격·시리아 내전이 쟁점이었다.
- 업적
- ACA 의료보험
- 도드-프랭크
- 빈라덴 제거
- 이란 핵합의(JCPOA)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09–2017)
도널드 트럼프
제45대 · 대통령
재위 · 2017-01-20–2021-01-20
Donald Trump
제45대 대통령. 관세·이민 규제와 탄핵 소추 두 차례를 겪었다.
대중 관세와 이민 제한을 강화했다. 우크라이나 스캔들·1월 6일 사건으로 탄핵 소추를 두 번 받았다. 코로나19 초기 대응 논란 속에 2020년 패배했다.
- 업적
- 관세·무역전쟁
- 이민 규제
- 탄핵 소추 2회
- 1월 6일 의사당 난입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7–2021)
조 바이든
제46대 · 대통령
재위 · 2021-01-20–2025-01-20
Joe Biden
제46대 대통령. 인프라·산업정책과 우크라이나 지원, 아프간 철군을 병행했다.
인플레이션감축법·인프라법을 통과시켰다. 아프간 철군 과정의 혼란이 비판받았다.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 대한 지원·외교가 임기 후반을 규정했다.
- 업적
- 인프라·IRA 입법
- 아프간 철군
- 우크라이나 지원
- 중동 전쟁 국면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21–2025)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 대통령
재위 · 2025-01-20–
Donald Trump
제47대 대통령. 2025년 재취임 후 관세·이민·행정명령 중심 정책을 재개했다.
2024년 선거에서 재집권했다. 취임 초기 관세·국경·연방 기구 개편을 행정명령으로 밀어붙였다. 국내외 소송·의회 지형에 따라 집행 범위가 달라진다.
참고·제45대와 동일인. 비연속 2기.
- 업적
- 2025년 재취임
- 관세·이민 행정명령
- 연방 기구 개편 시도
- 재집권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25–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