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1년 2월 23일 ~ 1894년 3월 28일
김옥균
갑신정변을 이끈 개화파 인사.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김옥균은 개화파의 중심 인물입니다
- 1884년 갑신정변을 주도했으나 실패했고, 망명 후 암살당했습니다
김옥균은 개화파의 중심 인물입니다. 1884년 갑신정변을 주도했으나 실패했고, 망명 후 암살당했습니다. 갑신정변을 이끈 개화파 인사.
생몰
- 출생
- 1851년 2월 23일
- 사망
- 1894년 3월 28일
지역·한국·나라·관련국·한국
인물 설명
역할과 본문에서 뽑은 소개입니다. 왕·비왕이 아니어도 같은 형식으로 읽습니다.
역할·정치가
갑신정변을 이끈 개화파 인사.
김옥균은 개화파의 중심 인물입니다. 1884년 갑신정변을 주도했으나 실패했고, 망명 후 암살당했습니다. 갑신정변을 이끈 개화파 인사.
한눈에 관계·행적
관계·함께한 인물
가계 혈연(있을 때)과, 같은 사건에 함께 등장한 인물입니다.
정치
함께 등장한 사건
- 1884년 12월 4일·갑신정변
- 1884년·갑신정변과 갑오개혁
왕 · 황제
함께 등장한 사건
- 1884년 12월 4일·갑신정변
- 1884년·갑신정변과 갑오개혁
개화파 · 언론
함께 등장한 사건
- 1884년 12월 4일·갑신정변
- 1884년·갑신정변과 갑오개혁
행적 연표
출생부터 사망까지, 본문·재위·관련 사건에서 뽑은 행적입니다.
1851년 2월 23일
출생
한국
김옥균의 출생.
역할: 정치가.
1863년
누구인가
한국
갑신정변을 이끈 개화파 인사.
김옥균은 개화파의 중심 인물입니다. 1884년 갑신정변을 주도했으나 실패했고, 망명 후 암살당했습니다. 갑신정변을 이끈 개화파 인사.
1884년
갑신정변과 갑오개혁
한국
갑신정변(1884)과 갑오개혁(1894)이 이어지며 개화·외세 개입의 긴장이 드러납니다.
1884년 갑신정변(甲申政變)과 1894년 갑오개혁(甲午改革)이 이어집니다. 갑신은 김옥균 등 급진 개화파의 삼일천하로 끝났고, 갑오는 청일전쟁·일본 압력 속에서 신분제·과거제 폐지 등 제도 개편을 추진합니다. 자주 개화와 외세 개입이 동시에 드러난 전환기입니다. 함께 등장: 고종 · 이하응 · 필립 제이슨.
1884년 12월 4일
갑신정변
한국 · 일본 · 중국
김옥균 등 개화파가 정변을 일으켰으나 청군 개입으로 삼일천하로 끝납니다 (1884년).
갑신정변(甲申政變, 1884)은 김옥균(金玉均)·박영효 등 급진 개화파가 우정국 낙성식을 기회로 정변을 일으킨 사건입니다. 청의 내정 간섭을 끊고 입헌·개혁을 꾀했으나, 위안스카이(袁世凱)가 이끈 청군 개입으로 사흘 만에 실패합니다(삼일천하). 개화파는 일본 등으로 망명하고, 조선의 친청·친일 대립이 더 날카로워집니다. 함께 등장: 고종 · 이하응 · 필립 제이슨.
1894년 3월 28일
사망
한국
김옥균의 사망.
당시 세계
생몰 기간에 같은 지역·나라에서 일어난 다른 사건입니다. 이 인물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도 당시 맥락을 보여 줍니다.
1856년 – 1860년
당시 맥락
제2차 아편전쟁(第二次鴉片戰爭, Second Opium War, 1856~1860)은 애로호 사건 등을 계기로 영·불이 청과 싸운 전쟁입니다.
1861년
당시 맥락
태평천국·제2차 아편전쟁 이후 청이 서양 군사·공업 기술을 도입하는 자강(自强) 노선, 곧 양무운동을 추진합니다.
1868년
당시 맥락
막부를 무너뜨리고 근대 국가 건설·서구화·제국주의로 나아갑니다.
1876년 2월 26일
당시 맥락
조선을 자주국으로 명시하되 개항(부산 등), 영사재판권(치외법권), 해안 측량권 등 불평등 조항이 담깁니다.
1889년 2월 11일
당시 맥락
천황 주권의 입헌 체제를 담은 헌법이 공포됩니다 (1889년 2월 11일).
1894년 7월~
당시 맥락
신분제·과거제 폐지, 내정 개혁 등 근대적 제도 개편이 추진됩니다.
1894년 1월
당시 맥락
전봉준 등이 고부에서 봉기해 전주성까지 점령하고, 청·일 파병의 계기가 됩니다.
1894년 – 1895년
당시 맥락
1894~1895년 청과 일본이 한반도를 둘러싸고 싸워 일본이 승리합니다.
1894년 7월 – 1895년
당시 맥락
일본이 이겨 시모노세키 조약으로 청의 조선 종주권이 무너지고 대만 할양 등이 이어집니다.
1895년 4월 17일
당시 맥락
청이 조선 종주권을 포기하고 랴오둥·타이완·펑후 할양과 배상금을 인정한 강화입니다.
당시 통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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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있었던 일
1884년
갑신정변(1884)과 갑오개혁(1894)이 이어지며 개화·외세 개입의 긴장이 드러납니다.
1884년 12월 4일
김옥균 등 개화파가 정변을 일으켰으나 청군 개입으로 삼일천하로 끝납니다 (188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