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3년 6월 5일 ~ 1946년 4월 21일

존 메이너드 케인즈

유효수요를 강조한 경제학자 (1883년 6월 5일 · 1946년 4월 21일).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존 메이너드 케인즈는 유효수요를 강조한 경제학자입니다
  • 대공황·브레튼우즈 논의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존 메이너드 케인즈는 유효수요를 강조한 경제학자입니다. 대공황·브레튼우즈 논의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유효수요를 강조한 경제학자 (1883년 6월 5일 · 1946년 4월 21일).

생몰

출생
1883년 6월 5일
사망
1946년 4월 21일

지역·유럽·나라·관련국·영국

인물 설명

역할과 본문에서 뽑은 소개입니다. 왕·비왕이 아니어도 같은 형식으로 읽습니다.

관계·함께한 인물

가계 혈연(있을 때)과, 같은 사건에 함께 등장한 인물입니다.

행적 연표

출생부터 사망까지, 본문·재위·관련 사건에서 뽑은 행적입니다.

  1. 1883년 6월 5일

    출생

    영국

    존 메이너드 케인즈의 출생.

    역할: 경제학.

  2. 1883년 6월 5일

    유효수요를 강조한 경제학자 ( · )

    영국

    유효수요를 강조한 경제학자 (1883년 6월 5일 · 1946년 4월 21일).

  3. 1896년

    누구인가

    영국

    유효수요를 강조한 경제학자 (1883년 6월 5일 · 1946년 4월 21일).

    존 메이너드 케인즈는 유효수요를 강조한 경제학자입니다. 대공황·브레튼우즈 논의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유효수요를 강조한 경제학자 (1883년 6월 5일 · 1946년 4월 21일).

  4. 1914년 6월 28일

    사라예보 사건

    보스니아 ·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가 암살됩니다 (1914년 6월 28일).

    1914년 사라예보에서 프란츠 페르디난트가 암살됩니다. 7월 위기로 이어져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합니다.

  5. 1914년 6월 28일

    사라예보 암살

    세르비아 · 오스트리아

    1914년 6월 28일 프란츠 페르디난트 암살이 제1차 세계대전 발단이 됩니다.

    1914년 6월 28일 프란츠 페르디난트가 사라예보에서 암살됩니다. 제1차 세계대전 발단이 됩니다. 함께 등장: 프란츠 카프카.

  6. 1914년 7월 28일 ~ 1918년 11월 11일

    제1차 세계대전

    독일 · 프랑스 · 영국 · 러시아

    베르사유 체제는 전후 질서를 재편했으나 불만을 남겨 제2차 대전으로 이어지는 배경이 됩니다.

    1914~1918년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가 참전한 제1차 세계대전입니다. 사라예보 암살 이후 동맹·협상국이 전면전에 들어가고, 참호전·총력전·러시아 혁명·미국 참전이 이어집니다. 베르사유 체제는 전후 질서를 재편했으나 불만을 남겨 제2차 대전으로 이어지는 배경이 됩니다. 함께 등장: 해리 브리어리 · 조르주 클레망소 · 앙드레루이 드비에르 · 제임스 조이스 외 8명.

  7. 1914년 7월 28일

    제1차 세계대전 발발

    독일 · 프랑스 · 영국 · 러시아 · 오스트리아

    유럽 동맹이 전면전에 들어갑니다. (1914년 7월 28일).

    1914년 7월 28일 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에 선전포고합니다. 제1차 세계대전이 본격 시작됩니다. 함께 등장: 콘라트 아데나워 · 에밀리오 아기날도 ·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 루이 암스트롱 외 43명.

  8. 1915년

    갈리폴리 전역

    튀르키예 · 영국 · 호주

    연합군의 오스만 상륙이 실패합니다. (1915년).

    1915년 갈리폴리 전역에서 연합군의 오스만 상륙이 실패합니다. ANZAC·터키 양쪽의 기억에 남는 전투입니다. 함께 등장: 아타튀르크.

  9. 1919년 6월 28일

    베르사유 조약

    프랑스 · 독일 · 영국 · 미국

    전쟁 책임(231조), 巨額 배상, 라인란트 비무장·점령, 군비 제한, 알자스-로렌 반환·해외 식민지 상실 등이 핵심입니다.

    함께 등장: 프레더릭 밴팅 · 카를 보슈 · 윈스턴 처칠 · 조르주 클레망소 외 11명.

  10. 1944년 7월

    브레튼우즈 회의

    united-states

    핵심 합의는 IMF·세계은행 창설과 달러-금 연계를 축으로 한 전후 통화·환율 질서입니다.

  11. 1946년 4월 21일

    유효수요를 강조한 경제학자 ( · )

    영국

    유효수요를 강조한 경제학자 (1883년 6월 5일 · 1946년 4월 21일).

  12. 1946년 4월 21일

    사망

    영국

    존 메이너드 케인즈의 사망.

당시 세계

생몰 기간에 같은 지역·나라에서 일어난 다른 사건입니다. 이 인물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도 당시 맥락을 보여 줍니다.

  • 1915년 5월 7일

    루시타니아호 침몰

    당시 맥락

    독일 잠수함이 여객선을 격침합니다. (1915년 5월 7일).

  • 1916년

    솜 전투

    당시 맥락

    막대한 사상자를 낸 제1차 세계대전 대살육전입니다.

  • 1918년 11월 11일

    제1차 세계대전 휴전

    당시 맥락

    1918년 11월 11일 서부전선 휴전이 발효됩니다.

  • 1922년

    아일랜드 자유국

    당시 맥락

    아일랜드가 영국과 분리된 자유국이 됩니다. (1922년).

  • 1922년 12월 6일

    아일랜드 자유국 성립

    당시 맥락

    영·아일랜드 조약으로 자유국이 생기고, 북아일랜드는 영국에 잔류하며 내전이 따릅니다.

  • 1925년

    로카르노 조약

    당시 맥락

    핵심 조항은 독일·프랑스·벨기에 서부 국경 상호 보장과 라인란트 현상 유지입니다.

  • 1926년

    영국 총파업

    당시 맥락

    석탄·운송 파업이 전국으로 번졌다가 정부·사용자 측에 꺾입니다.

  • 1938년 9월 30일

    뮌헨 협정

    당시 맥락

    핵심 조항은 체코슬로바키아의 주데텐란트를 독일에 할양한다는 내용입니다.

  • 1939년 9월 1일

    제2차 세계대전 발발

    당시 맥락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며 제2차 세계대전이 유럽에서 본격 시작됩니다.

  • 1940년 5~6월

    덩케르크 철수

    당시 맥락

    1940년 5~6월 프랑스 북부 항구에서 연합군이 영국으로 대피합니다.

당시 통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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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있었던 일

  • 1914년 6월 28일

    사라예보 사건

    오스트리아 황태자 부부가 암살됩니다 (1914년 6월 28일).

  • 1914년 6월 28일

    사라예보 암살

    1914년 6월 28일 프란츠 페르디난트 암살이 제1차 세계대전 발단이 됩니다.

  • 1914년 7월 28일 ~ 1918년 11월 11일

    제1차 세계대전

    베르사유 체제는 전후 질서를 재편했으나 불만을 남겨 제2차 대전으로 이어지는 배경이 됩니다.

  • 1914년 7월 28일

    제1차 세계대전 발발

    유럽 동맹이 전면전에 들어갑니다. (1914년 7월 28일).

  • 1915년

    갈리폴리 전역

    연합군의 오스만 상륙이 실패합니다. (1915년).

  • 1919년 6월 28일

    베르사유 조약

    전쟁 책임(231조), 巨額 배상, 라인란트 비무장·점령, 군비 제한, 알자스-로렌 반환·해외 식민지 상실 등이 핵심입니다.

  • 1944년 7월

    브레튼우즈 회의

    핵심 합의는 IMF·세계은행 창설과 달러-금 연계를 축으로 한 전후 통화·환율 질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