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상 기원전 58년경 ~ 전승상 기원전 19년경

주몽

고구려 건국 신화의 시조(동명성왕) (전승상 기원전 58년경 · 전승상 기원전 19년경).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문헌 전승에 의존하며 고고학과 연대를 맞춰 읽습니다
  • 한국 고대사 입문 인물입니다

문헌 전승에 의존하며 고고학과 연대를 맞춰 읽습니다. 한국 고대사 입문 인물입니다. 고구려 건국 신화의 시조(동명성왕).

생몰

출생
전승상 기원전 58년경
사망
전승상 기원전 19년경

지역·한국·나라·관련국·한국

인물 설명

역할과 본문에서 뽑은 소개입니다. 왕·비왕이 아니어도 같은 형식으로 읽습니다.

역할·왕

고구려 건국 신화의 시조(동명성왕) (전승상 기원전 58년경 · 전승상 기원전 19년경).

문헌 전승에 의존하며 고고학과 연대를 맞춰 읽습니다. 한국 고대사 입문 인물입니다. 고구려 건국 신화의 시조(동명성왕).

다른 이름 · 동명성왕
원어 · 朱蒙
별칭 · Dongmyeong · 동명성왕

행적 연표

출생부터 사망까지, 본문·재위·관련 사건에서 뽑은 행적입니다.

  1. 전승상 기원전 58년경

    출생

    한국

    동명성왕의 출생.

    역할: 왕.

  2. 기원전 57년경

    신라 건국(전통)

    한국

    박혁거세 거서간이 서라벌을 열었다고 전합니다.

  3. 기원전 46년경

    누구인가

    한국

    고구려 건국 신화의 시조(동명성왕) (전승상 기원전 58년경 · 전승상 기원전 19년경).

    문헌 전승에 의존하며 고고학과 연대를 맞춰 읽습니다. 한국 고대사 입문 인물입니다. 고구려 건국 신화의 시조(동명성왕).

  4. 기원전 37년경

    고구려 건국(전통)

    한국

    주몽(동명성왕)이 졸본에서 나라를 열었다고 전합니다.

  5. 전승상 기원전 19년경

    사망

    한국

    동명성왕의 사망.

  6. 기원전 18년경

    백제 건국(전통)

    한국

    온조가 하남 위례성에 도읍했다고 전하며 마한 지역을 통합해 갑니다.

당시 세계

생몰 기간에 같은 지역·나라에서 일어난 다른 사건입니다. 이 인물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도 당시 맥락을 보여 줍니다.

  • 기원전 49년

    루비콘 도하

    당시 맥락

    기원전 49년 카이사르가 루비콘을 건너 내전을 엽니다.

  • 기원전 48년

    파르살로스 전투

    당시 맥락

    기원전 48년 카이사르가 폼페이우스를 패배시킵니다.

  • 기원전 44년 3월 15일

    카이사르 암살

    당시 맥락

    원로원파가 율리우스 카이사르를 암살합니다. (기원전 44년 3월 15일).

  • 기원전 43년

    제2차 삼두정치

    당시 맥락

    기원전 43년 옥타비아누스·안토니우스·레피두스 삼두입니다.

  • 기원전 42년

    필리피 전투

    당시 맥락

    옥타비아누스·안토니우스가 카이사르 암살파를 꺾고 삼두 체제를 굳힙니다.

  • 기원전 31년 9월 2일

    악티움 해전

    당시 맥락

    옥타비아누스가 안토니우스·클레오파트라 함대를 무찌릅니다 (기원전 31년 9월 2일).

  • 기원전 27년 ~

    로마 제국

    당시 맥락

    원수정(프린키파투스) 성립. 법·도로·도시 문화가 지중해 세계를 묶습니다.

  • 기원전 27년

    아우구스투스 원수정

    당시 맥락

    옥타비아누스가 아우구스투스로 불리며 원수정을 엽니다. (기원전 27년).

  • 기원전 27년경

    팍스 로마나

    당시 맥락

    기원전 27년경 아우구스투스의 원수정 아래 장기 평화가 서술되기 시작합니다.

  • 기원전 1세기~1948년

    한국 도읍(수도) 변천

    당시 맥락

    한반도 도읍은 위례성·국내성·서라벌에서 웅진·사비, 개경·강화, 한양(서울)으로 옮겨 갑니다.

당시 통치자

목록은 미리 펼치지 않습니다. 필요할 때만 눌러 보세요.

관련 사건·있었던 일

  • 기원전 57년경

    신라 건국(전통)

    박혁거세 거서간이 서라벌을 열었다고 전합니다.

  • 기원전 37년경

    고구려 건국(전통)

    주몽(동명성왕)이 졸본에서 나라를 열었다고 전합니다.

  • 기원전 18년경

    백제 건국(전통)

    온조가 하남 위례성에 도읍했다고 전하며 마한 지역을 통합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