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
영국 총리
1945년 이후.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1945– 영국 총리이 이루어집니다
의회 다수파 지도자. 브렉시트가 최근 전환점.
정체 · 수도 · 인구 · 화폐
정치체제(정체), 수도 변천, 인구 추정, 화폐·건국자·멸망 시 지배자입니다. 교육용으로 짧게 정리한 참고이고, 법률·통계 확정값은 아닙니다.
- 정체
- 입헌군주정 · 의회내각제 (현대)
- 정체 메모
- 의회 다수당 대표가 내각을 이끄는 관행.
- 현대 공직 목록이며 왕조가 아닙니다.
- 건국자 · 초대
- 로버트 월폴 (관례상)
- 화폐 · 계산단위
- 파운드 스털링
- 수도 변천
현대
런던London
- 인구
- 현대·약 6천만대영국 현대 규모. 공직 인원이 아님.
Robert Walpole (conventional)
공식 직함은 후대에 고정. 교육용 관례
pound sterling
왕위 계승
재위 순서(서수) 또는 선대·후대 연결로 이은 계승 줄입니다. 가로로 넘기며 보세요.
족보·혈연
부모 연결(parent)을 따라 내린 혈연 나무입니다. 들여쓰기가 세대입니다.
구성원 상세
생몰과 재위를 따로 적습니다. 요약·궁전·별궁·업적과 혈연·혼인 관계도 같이 봅니다.
클레먼트 애틀리
제1대 · 총리
재위 · 1945-07-26–1951-10-26
Clement Attlee
영국 전후 노동당 총리. 복지국가·산업 국유화와 인도 등 제국 철수를 동시에 추진했다.
1945년 총선 승리로 집권했다. NHS와 주요 산업 국유화를 도입했다. 인도 독립 등 제국 해체가 진행됐고, 긴축·배급이 이어지다 1951년 패배했다.
- 업적
- NHS 창설
- 산업 국유화
- 복지국가 입법
- 인도 독립 과정
- 1951년 총선 패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45–1951)
재위 관련 인물
- 박정희공유 사건 · 대한민국 정부 수립 외 4
- 엔베르 호자공유 사건 · 뉘른베르크 재판 외 4
- 해리 S. 트루먼공유 사건 · 포츠담 회담 외 4
- 월터 브래튼공유 사건 · 노르망디 상륙 외 3
- 시리마보 반다라나이케공유 사건 · 인도 독립 외 3
- 무함마드 알리 진나공유 사건 · 인도 독립 외 3
- 조르주 드 메스트랄공유 사건 · 냉전 외 2
- 살바도르 달리공유 사건 · 히로시마 원폭 외 2
Winston Churchill
제2차 세계대전 전시 내각을 이끈 보수당 총리다. 전후 패배 뒤 1951년 복귀했다.
1940년 총리에 올라 독일과의 전쟁을 지휘했다. 1945년 총선에서 노동당에 패했다. 1951년 재집권했으나 건강 악화로 1955년 사임했다.
- 업적
- 전시 내각 1940–45
- 대독 전쟁 지휘
- 1951 복귀
- 1955 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51–1955)
재위 관련 인물
앤서니 이든
제3대 · 총리
재위 · 1955-04-06–1957-01-10
Anthony Eden
수에즈 위기에서 실책으로 사임한 보수당 총리다.
1955년 처칠의 후임이 됐다. 1956년 수에즈 군사 개입이 미국·유엔 반대로 실패했다. 건강·정치적 타격으로 1957년 사임했다.
- 업적
- 수에즈 위기
- 군사 개입 실패
- 1957 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55–1957)
재위 관련 인물
- 니콜라에 차우셰스쿠공유 사건 · 바르샤바 조약 외 4
- E.A. 존슨공유 사건 · 스푸트니크 1호 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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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립 에이블슨공유 사건 · 스푸트니크 1호 외 1
해럴드 맥밀런
제4대 · 총리
재위 · 1957-01-10–1963-10-19
Harold Macmillan
전후 호황기 바람의 변화 연설로 알려진 보수당 총리다.
1957년 총리에 올랐다. 탈식민과 유럽 통합 사이에서 균형을 모색했다. 프로퓨모 스캔들 이후 1963년 사임했다.
- 업적
- 바람의 변화 연설
- 탈식민기
- 프로퓨모 스캔들
- 1963 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57–1963)
재위 관련 인물
앨릭 더글러스흄
제5대 · 총리
재위 · 1963-10-19–1964-10-16
Alec Douglas-Home
귀족에서 평민으로 전환해 짧게 재임한 보수당 총리다.
1963년 총리에 올랐다. 1964년 총선에서 노동당에 패배했다.
- 업적
- 짧은 재임
- 1964 총선 패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63–1964)
재위 관련 인물
해럴드 윌슨
제6대 · 총리
재위 · 1964-10-16–1970-06-19
Harold Wilson
1960년대 노동당을 이끌며 기술 혁명을 내건 총리다.
1964년 집권했다. 파운드 위기와 노조·산업 문제를 안았다. 1970년 총선에서 패했다.
- 업적
- 1964 집권
- 파운드 위기
- 1970 패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64–1970)
재위 관련 인물
에드워드 히스
제7대 · 총리
재위 · 1970-06-19–1974-03-04
Edward Heath
영국의 EC 가입을 성사시킨 보수당 총리다.
1970년 총리에 올랐다. 1973년 EC 가입을 이끌었다. 광산 파업·에너지 위기 속 1974년 실각했다.
- 업적
- EC 가입 1973
- 광산 파업
- 1974 실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0–1974)
재위 관련 인물
해럴드 윌슨
제8대 · 총리
재위 · 1974-03-04–1976-04-05
Harold Wilson
1974년 복귀 후 경제·노조 갈등 속에 사임한 노동당 총리다.
1974년 다시 총리가 됐다. 인플레이션과 노조 파업이 지속됐다. 1976년 갑작스레 사임했다.
- 업적
- 1974 복귀
- 인플레·노조
- 1976 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4–1976)
재위 관련 인물
제임스 캘러헌
제9대 · 총리
재위 · 1976-04-05–1979-05-04
James Callaghan
불만의 겨울 파업 국면에서 실각한 노동당 총리다.
1976년 총리에 올랐다. IMF 지원과 임금 억제를 추진했다. 1978–79 파업 이후 1979년 총선에서 대처에게 패했다.
- 업적
- IMF 국면
- 불만의 겨울
- 1979 패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6–1979)
재위 관련 인물
Margaret Thatcher
민영화·노조 약화로 경제를 재편한 보수당 총리다.
1979년 취임했다. 국유기업 매각과 광산 파업 탄압이 상징이다. 포클랜드 전쟁 승리가 지지에 기여했고, 인두세 반발로 사임했다.
- 업적
- 민영화
- 광산 파업
- 포클랜드 전쟁
- 인두세·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9–1990)
재위 관련 인물
존 메이저
제11대 · 총리
재위 · 1990-11-28–1997-05-02
John Major
대처 후임으로 걸프전·마스트리흐트 조약을 다룬 보수당 총리다.
1990년 총리에 올랐다. ERM 탈퇴(검은 수요일)로 신뢰를 잃었다. 1997년 총선에서 블레어에게 대패했다.
- 업적
- 걸프전
- 마스트리흐트
- 검은 수요일
- 1997 패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0–1997)
재위 관련 인물
토니 블레어
제12대 · 총리
재위 · 1997-05-02–2007-06-27
Tony Blair
뉴레이버로 집권해 이라크전 참전으로 비판받은 총리다.
1997년 취임했다. 지방분권·공공서비스 개혁을 추진했다. 2003년 이라크 참전은 대량살상무기 근거 논란과 함께 유산이 됐다.
- 업적
- 뉴레이버
- 지방분권
- 이라크전 참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7–2007)
고든 브라운
제13대 · 총리
재위 · 2007-06-27–2010-05-11
Gordon Brown
금융위기 대응을 맡은 노동당 총리다.
2007년 총리에 올랐다. 2008년 금융위기에서 은행 구제를 추진했다. 2010년 총선 후 사임했다.
- 업적
- 금융위기 대응
- 은행 구제
- 2010 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07–2010)
데이비드 캐머런
제14대 · 총리
재위 · 2010-05-11–2016-07-13
David Cameron
긴축과 스코틀랜드·EU 국민투표를 추진한 보수당 총리다.
2010년 연정으로 집권했다. 2014년 스코틀랜드 독립투표를 부결시켰다. 2016년 EU 잔류 패배 후 사임했다.
- 업적
- 긴축 연정
- 스코틀랜드 투표
- 브렉시트 패배
- 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0–2016)
테레사 메이
제15대 · 총리
재위 · 2016-07-13–2019-07-24
Theresa May
브렉시트 협상을 주도하다 당내 반대로 사임한 총리다.
2016년 총리에 올랐다. 하원에서 이탈 합의안이 반복 부결됐다. 2019년 사임했다.
- 업적
- 브렉시트 협상
- 합의안 부결
- 2019 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6–2019)
보리스 존슨
제16대 · 총리
재위 · 2019-07-24–2022-09-06
Boris Johnson
브렉시트 이행과 코로나 대응을 맡은 보수당 총리다.
2019년 총선 승리 후 EU 이탈을 완료했다. 코로나19 봉쇄·파티게이트로 신뢰를 잃었다. 2022년 사임했다.
- 업적
- 브렉시트 이행
- 코로나 대응
- 파티게이트
- 2022 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9–2022)
리즈 트러스
제17대 · 총리
재위 · 2022-09-06–2022-10-25
Liz Truss
감세안 발표 직후 시장 혼란으로 최단기 재임한 총리다.
2022년 총리에 올랐다. 대규모 감세 미니버짓이 파운드·국채 충격을 일으켰다. 수주 만에 사임했다.
- 업적
- 미니버짓 충격
- 최단기 재임
- 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22–2022)
리시 수낵
제18대 · 총리
재위 · 2022-10-25–2024-07-05
Rishi Sunak
트러스 후임으로 인플레이션 속에 총선 패배한 총리다.
2022년 총리에 올랐다. 물가·이민·공공서비스 불만이 누적됐다. 2024년 총선에서 노동당에 패했다.
- 업적
- 인플레 대응
- 2024 총선 패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22–2024)
키어 스타머
제19대 · 총리
재위 · 2024-07-05–
Keir Starmer
현 영국 총리. 2024년 노동당 대승 후 집권해 재정·이민·공공서비스 과제를 안고 있다.
2024년 총선에서 보수당을 누르고 집권했다. 재정적자·공공서비스 대기·이민 정책을 전면에 두었다. 집권 초기 지지율과 당내 갈등이 동시에 관측된다.
- 업적
- 2024년 총선 승리
- 노동당 재집권
- 재정·공공서비스 과제
- 이민·치안 정책 논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24–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