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1년 ~ 762년

이백

성당 시인. 호방한 낭만 시풍으로 두보와 나란히 꼽힙니다.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호방한 낭만 시풍으로 두보와 나란히 꼽힙니다
  • 장안·강남을 떠돌며 쓴 시는 동아시아 한시 교육의 핵심 텍스트가 됩니다

장안·강남을 떠돌며 쓴 시는 동아시아 한시 교육의 핵심 텍스트가 됩니다.

생몰

출생
701년
사망
762년

지역·동아시아·나라·관련국·중국

인물 설명

역할과 본문에서 뽑은 소개입니다. 왕·비왕이 아니어도 같은 형식으로 읽습니다.

역할·시인

성당 시인. 호방한 낭만 시풍으로 두보와 나란히 꼽힙니다.

장안·강남을 떠돌며 쓴 시는 동아시아 한시 교육의 핵심 텍스트가 됩니다.

다른 이름 · Li Bai
원어 · 李白
별칭 · Li Bai · Li Po · 태백

행적 연표

출생부터 사망까지, 본문·재위·관련 사건에서 뽑은 행적입니다.

  1. 701년

    출생

    중국

    Li Bai의 출생.

    역할: 시인.

  2. 713년

    누구인가

    중국

    성당 시인. 호방한 낭만 시풍으로 두보와 나란히 꼽힙니다.

    장안·강남을 떠돌며 쓴 시는 동아시아 한시 교육의 핵심 텍스트가 됩니다.

  3. 750년

    성당 시가의 전성

    중국

    이백·두보 등으로 성당 시가가 절정에 달해 번영과 난세를 함께 기록합니다.

    성당 시대 시가가 절정에 달합니다. 이백·두보 등이 번영과 난세를 함께 담은 문학으로 남깁니다.

  4. 755년

    안록산의 난

    중국

    안록산이 반란을 일으켜 당 왕조가 크게 흔들립니다 (755~763년경).

    763년경까지 이어진 내전으로 인구·경제가 타격을 입고, 절도사 분권과 당의 쇠퇴가 가속됩니다. 동아시아사에서 당 중기 전환의 핵심 사건입니다. 75.

  5. 762년

    사망

    중국

    Li Bai의 사망.

당시 세계

생몰 기간에 같은 지역·나라에서 일어난 다른 사건입니다. 이 인물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도 당시 맥락을 보여 줍니다.

  • 710년 – 1185년

    나라·헤이안 일본

    당시 맥락

    율령국가 성립과 귀족 문화. 견당사, 가나, 장원제가 등장합니다.

  • 710년 – 1868년

    일본 도읍(수도) 변천

    당시 맥락

    일본은 헤이조쿄·헤이안쿄(교토)와 막부 거점(가마쿠라·에도)이 어긋난 채 이어지다 도쿄로 천도합니다.

  • 710년

    헤이조쿄 천도

    당시 맥락

    나라 시대가 열려 율령·불교 국가 체제가 정비됩니다.

  • 720년

    견당사 전성

    당시 맥락

    일본이 견당사를 당에 파견하며 율령·불교·문물을 받아들입니다.

  • 726년

    비잔틴 성상파괴

    당시 맥락

    726년경 비잔틴에서 성상파괴 논쟁이 격화합니다.

  • 732년

    투르·푸아티에 전투

    당시 맥락

    카를 마르텔의 프랑크군이 이베리아에서 북상한 군대를 막습니다 (732년).

  • 738년

    남조 · 대리

    당시 맥락

    운남 남조와 후계 대리국. 당·송과 병립한 서남 왕국 줄기.

  • 751년

    탈라스 전투

    당시 맥락

    당의 서역 영향이 꺾이고, 전승에 따르면 포로를 통해 제지술이 이슬람권으로 전해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 752년

    도다이사 대불

    당시 맥락

    나라 시대 천황 권력과 불교 국가를 상징하는 대형 불상입니다.

  • 755년

    안사의 난

    당시 맥락

    안록산·사사명의 난으로 당 왕조가 결정적으로 약화됩니다.

당시 통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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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있었던 일

  • 750년

    성당 시가의 전성

    이백·두보 등으로 성당 시가가 절정에 달해 번영과 난세를 함께 기록합니다.

  • 755년 – 763년

    안록산의 난

    안록산이 반란을 일으켜 당 왕조가 크게 흔들립니다 (755~763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