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4년 2월 24일 ~ 1369년

이븐 바투타

14세기 마그레브 출신 여행가. 아프리카·아시아·유럽을 기록했습니다.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아프리카·아시아·유럽을 기록했습니다
  • 이븐 바투타는 14세기 마그레브 출신 여행가입니다
  • 여행기는 이슬람 세계와 인도양 교역망을 보여주는 1차 사료로 쓰입니다

이븐 바투타는 14세기 마그레브 출신 여행가입니다. 여행기는 이슬람 세계와 인도양 교역망을 보여주는 1차 사료로 쓰입니다.

생몰

출생
1304년 2월 24일
사망
1369년경

지역·서아시아·북아프리카·나라·관련국·모로코

인물 설명

역할과 본문에서 뽑은 소개입니다. 왕·비왕이 아니어도 같은 형식으로 읽습니다.

관계·함께한 인물

가계 혈연(있을 때)과, 같은 사건에 함께 등장한 인물입니다.

행적 연표

출생부터 사망까지, 본문·재위·관련 사건에서 뽑은 행적입니다.

  1. 1304년 2월 24일

    출생

    모로코

    이븐 바투타의 출생.

    역할: 여행 · 기록.

  2. 1317년

    누구인가

    모로코

    14세기 마그레브 출신 여행가. 아프리카·아시아·유럽을 기록했습니다.

    이븐 바투타는 14세기 마그레브 출신 여행가입니다. 여행기는 이슬람 세계와 인도양 교역망을 보여주는 1차 사료로 쓰입니다.

  3. 1320년

    투글루크 왕조

    인도

    북인도 술탄 통치가 이어지며 영역·행정 실험이 이어집니다.

  4. 1324년

    만사 무사의 메카 순례

    말리

    말리의 만사 무사가 메카 순례로 금의 유통과 이슬람 후원을 과시합니다.

    1324년경 말리의 만사 무사가 메카 순례로 유명해집니다. 금의 유통과 이슬람 후원이 강조됩니다. 함께 등장: 만사 무사.

  5. 1324년

    말리 제국과 만사 무사

    말리

    1324년경 서아프리카 말리의 군주가 메카 순례로 부와 이슬람 후원을 과시합니다.

    1324년경 서아프리카 말리의 군주가 메카 순례로 부와 이슬람 후원을 과시합니다 함께 등장: 만사 무사.

  6. 1347년

    흑사병과 유럽 중세 말

    이탈리아 · 프랑스 · 영국

    인구 급감과 노동·사회 구조 변화를 초래합니다.

    14세기 흑사병이 유라시아·유럽을 휩씁니다. 인구 급감과 노동·사회 구조 변화를 초래합니다. 함께 등장: 제프리 초서.

  7. 1347년

    흑사병의 유럽 확산

    이탈리아 · 프랑스 · 영국

    흑사병이 유라시아·유럽을 휩쓸어 인구 급감과 노동·사회 구조 변화를 초래합니다.

    14세기 흑사병이 유라시아·유럽을 휩쓸니다. 인구 급감과 노동·사회 구조 변화를 초래합니다.

  8. 1369년

    사망

    모로코

    이븐 바투타의 사망.

  9. 1370년

    사마르칸트 중심 티무르

    우즈베키스탄

    1370년경 티무르가 사마르칸트를 중심으로 합니다.

    1370년경 티무르가 사마르칸트를 중심으로 제국을 키웁니다. 중앙아시아·근동·인도로 원정이 이어집니다. 함께 등장: 티무르.

  10. 1370년

    티무르 제국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를 중심으로 중앙아시아·중동·인도 일대를 휘젓습니다.

    함께 등장: 티무르.

당시 세계

생몰 기간에 같은 지역·나라에서 일어난 다른 사건입니다. 이 인물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도 당시 맥락을 보여 줍니다.

  • 1325년

    아스테카 제국

    당시 맥락

    아스테카가 테노치티틀란을 수도로 삼아 중앙아메리카 제국을 이룹니다.

  • 1325년

    테노치티틀란 건설

    당시 맥락

    멕시카가 호수 위 수도를 세웁니다. (1325년경).

  • 1336년

    비자야나가라 제국

    당시 맥락

    이슬람 술탄국에 맞서 힌두 왕국 세력의 중심이 됩니다.

  • 1337년

    백년전쟁 발발

    당시 맥락

    잉글랜드와 프랑스가 왕위·영토를 두고 장기전에 들어갑니다.

  • 1337년

    백년전쟁 시작

    당시 맥락

    잉글랜드와 프랑스가 왕위·영토를 두고 장기전을 벌이며 국민국이 형성의 계기가 됩니다.

  • 1346년

    크레시 전투

    당시 맥락

    백년전쟁 초반 잉글랜드가 장궁으로 프랑스를 이깁니다.

  • 1351년

    아유타야 왕국

    당시 맥락

    동남아 무역·외교의 중심 왕국으로 18세기까지 이어집니다.

  • 1351년

    홍건적의 난

    당시 맥락

    홍건적 봉기가 원을 흔들고 백련교·농민군이 확대되며 명 건국의 배경이 됩니다.

  • 1356년

    금인칙서

    당시 맥락

    카를 4세가 선제후 일곱의 황제 선출 권한을 명문화합니다.

  • 1356년

    금인칙칙

    당시 맥락

    1356년 금인칙서로 신성로마제국 황제 선출 규정이 고정됩니다.

당시 통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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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있었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