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2년 11월 14일 ~ 2016년 2월 16일
부트로스 부트로스갈리
첫 아프리카·아랍권 유엔 사무총장.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1922년 11월 14일 부트로스 부트로스갈리이 이루어집니다
- 냉전 직후 평화유지의 한계를 드러낸 임기로 평가된다
냉전 직후 평화유지의 한계를 드러낸 임기로 평가된다.
생몰
- 출생
- 1922년 11월 14일
- 사망
- 2016년 2월 16일
지역·아프리카·나라·관련국·이집트
인물 설명
역할과 본문에서 뽑은 소개입니다. 왕·비왕이 아니어도 같은 형식으로 읽습니다.
역할·외교관
첫 아프리카·아랍권 유엔 사무총장.
냉전 직후 평화유지의 한계를 드러낸 임기로 평가된다.
한눈에 관계·행적
관계·함께한 인물
가계 혈연(있을 때)과, 같은 사건에 함께 등장한 인물입니다.
유엔 사무총장 · 제6대 · 사무총장
- 선대·하비에르 페레스 데 쿠에야르
- 후대·코피 아난
가계·계보
소속 왕조·가문의 재위 위치와 부모·자녀·배우자·선대·후대 관계입니다.
계승하비에르 페레스 데 쿠에야르→부트로스 부트로스갈리→코피 아난
행적 연표
출생부터 사망까지, 본문·재위·관련 사건에서 뽑은 행적입니다.
1922년 11월 14일
출생
이집트
Boutros Boutros-Ghali의 출생.
역할: 외교관.
1941년
누구인가
이집트
첫 아프리카·아랍권 유엔 사무총장.
냉전 직후 평화유지의 한계를 드러낸 임기로 평가된다.
1992-01-01–1996-12-31 (재위)
유엔 사무총장 제6대
이집트
Boutros Boutros-Ghali, 유엔 사무총장에서 제6대 자리에 올랐습니다.
첫 아프리카·아랍권 사무총장.
2016년 2월 16일
사망
이집트
Boutros Boutros-Ghali의 사망.
당시 세계
생몰 기간에 같은 지역·나라에서 일어난 다른 사건입니다. 이 인물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도 당시 맥락을 보여 줍니다.
1942년 10~11월
당시 맥락
1942년 10~11월 이집트에서 연합군이 추축군을 밀어냅니다.
1948년 5월 14일
당시 맥락
영국 위임통치 종료와 함께 선포되고, 이어 아랍 국가들과 전쟁이 벌어집니다.
1956년 1월 1일
당시 맥락
아프리카에서 비교적 이른 탈식민 사례로, 이후 남북 갈등과 군사 정변이 이어집니다.
1956년 10월
당시 맥락
이집트의 수에즈 운하 국유화에 영국·프랑스·이스라엘이 개입하다 철군합니다.
1963년
당시 맥락
신생 독립국들이 연대·국경 현상 유지·비식민을 내걸고 지역 기구를 만듭니다.
1967년 6월 5~10일
당시 맥락
이스라엘이 이집트·요르단·시리아와 단기간 전쟁해 점령지를 확대합니다 (1967년 6월 5~10일).
1968년 3월 12일
당시 맥락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뒤 공화국으로 전환됩니다.
1973년
당시 맥락
이집트·시리아와 이스라엘의 전쟁으로, 이어진 오일쇼크와 연결됩니다.
1978년 9월 17일
당시 맥락
핵심 내용은 이집트·이스라엘 평화의 틀, 시나이 반환 원칙, 팔레스타인 자치 논의의 틀입니다.
1979년 3월 26일
당시 맥락
핵심 조항은 상호 승인·수교, 시나이 반도 반환, 비무장·안보 조치입니다.
당시 통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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