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8년
베스트팔렌 조약
30년 전쟁을 끝내고 주권 국가 질서의 관행이 유럽에 자리 잡습니다.
종교 분쟁을 국가 간 협약으로 봉합하며 영토·주권 관념이 강화됩니다. 신성로마제국 제후국의 자율이 확인되었습니다. 근대 국제관계사에서 ‘베스트팔렌 체제’의 출발점으로 인용됩니다.
베스트팔렌 체제 연표
30년 전쟁에서 주권 국가 질서로.
1618년
30년 전쟁 발발
보헤미아에서 갈등이 확대됩니다.
1635년경
프랑스 개입
합스부르크 견제가 본격화됩니다.
1648년
베스트팔렌 조약
뮌스터·오스나브뤼크에서 종결됩니다.
1650년경
주권 질서
영토 국가 간 외교가 관례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