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0년

나당전쟁

매소성·기벌포 전투 등으로 당군을 몰아내고 대동강 이남을 확보합니다.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매소성·기벌포 전투 등으로 당군을 몰아내고 대동강 이남을 확보합니다
  • 670년경 나당전쟁이 이루어집니다
  • 665년경 나당전쟁 · 직전 국면 — 신라가 당과 싸워 지배를 굳힙니다. 직전에도 긴장과 조율이 이어졌습니다
  • 675년경 나당전쟁 · 이후 — 신라가 당과 싸워 지배를 굳힙니다. 직후에도 제도·외교 조정이 이어집니다

신라가 당과 나당전쟁을 벌입니다.

신라가 당과 싸워 지배를 굳힙니다. 이후 세력 관계와 협상 조건이 달라집니다.

나라·관련국·한국 · 중국

다른 이름 · Silla–Tang War
별칭 · 매소성

나당전쟁 과정 연표

신라가 당과 싸워 지배를 굳힙니다.

나라·관련국·한국 · 중국

이 사건 안의 세부 연표입니다. 한눈에 보기에서는 「본사건만」으로 숨기거나 「세부 포함」으로 같이 볼 수 있습니다.

  1. 657년

    나당전쟁 · 배경·원인

    한국 · 중국

    나당전쟁에 앞서 한국과 중국의 동맹·국경·재정 갈등이 한국과 중국을 전장으로 몰았습니다.

    한국과 중국의 국경·동맹·재정 압박과 세력 다툼이 겹칩니다. 한국과 중국은 병력과 보급·세금으로 대비하며 국지적 충돌을 키웠고, 외교가 끊기는 지점에서 전면전이 열렸습니다.

  2. 665년

    나당전쟁 · 직전 국면

    한국 · 중국

    신라가 당과 싸워 지배를 굳힙니다. 직전에도 긴장과 조율이 이어졌습니다.

    나당전쟁 직전에는 병력 집결·동맹 조정·국지 충돌이 이어지며 전면전이 가까워집니다. 신라가 당과 싸워 지배를 굳힙니다.

  3. 670년

    나당전쟁

    한국 · 중국

    신라가 당과 싸워 지배를 굳힙니다.

    이후 세력 관계와 협상 조건이 달라집니다.

  4. 675년

    나당전쟁 · 이후

    한국 · 중국

    신라가 당과 싸워 지배를 굳힙니다. 직후에도 제도·외교 조정이 이어집니다.

    신라가 당과 싸워 지배를 굳힙니다. 이후 외교와 제도 운영에도 흔적이 남습니다.

  5. 690년

    나당전쟁 · 장기 영향

    한국 · 중국

    신라가 당과 싸워 지배를 굳힙니다. 이후 역사 서술에서도 자주 언급됩니다.

    신라가 당과 싸워 지배를 굳힙니다. 이후 법과 통치를 이야기할 때 기준점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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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통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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