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6세기
르네상스와 인문주의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고전 부흥과 예술·과학의 전환이 일어납니다.
세계사 근세 서두입니다. 구텐베르크 인쇄술, 종교개혁과 함께 ‘근대적 세계관’으로 이어집니다.
르네상스 연표
이탈리아에서 북유럽으로 이어진 문예 부흥.
1401년경
피렌체 청동문 공모
기베르티·브루넬레스키 경쟁이 상징이 됩니다.
1436년경
피렌체 대성당 돔
브루넬레스키의 공학이 도시 자랑이 됩니다.
1450년경
활판 인쇄 확산
구텐베르크 인쇄가 지식을 빠르게 옮깁니다.
1498년경
레오나르도·미켈란젤로
피렌체·로마에서 거장 활동이 절정에 가깝습니다.
1508~1512년
시스티나 천장화
미켈란젤로가 바티칸을 장식합니다.
1511년경
에라스무스 《우신예찬》
북유럽 인문주의가 인쇄로 퍼집니다.
1520년경
북유럽 회화
뒤러·홀바인 등으로 양식이 확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