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90~290만 년 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루시’로 유명한 직립 호미닌.

에티오피아의 ‘루시’와 타anzania 라에톨리의 발자국이 이족보행을 보여 줍니다. 뇌는 아직 작고 석기 사용은 제한적이며, 후대 호모 속으로 이어지는 진화의 중요한 단계로 봅니다. 연대는 대략 390~290만 년 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