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 1450년경
봉건·이슬람 황금기·송·고려·일본 중세가 나란히 이어지는 시대.
330년 · 동로마 지속
콘스탄티노플을 수도로 한 동로마가 중세까지 로마 전통과 기독교 제국을 이어 갑니다.
529년경
동로마 황제가 로마법을 집대성해 후대 유럽 법 전통의 원천이 됩니다.
618~907년
개방적 국제 도시 장안, 과거제·균전제, 불교·실크로드 문화가 절정에 이릅니다.
622년
헤지라를 기점으로 움마가 형성되고 정통 칼리프·우마이야·아바스 왕조로 확장됩니다.
710~1192년경
율령국가 성립과 귀족 문화. 견당사, 가나, 장원제가 등장합니다.
8~11세기경
사헬 지대에서 금·소금 교역을 중계한 서아프리카 초기 제국입니다.
800년
프랑크 왕이 로마에서 황제로 즉위하여 서로마 제국의 부활을 표방합니다.
918년
왕건이 후삼국을 통합하고 고려를 세웁니다. 훈요십조, 기인제도 등이 이어집니다.
960~1279년
화폐·상업·도시가 발달하고 주자학이 성립합니다.
1096년 ~
서유럽 기독교 세력이 성지 회복을 내걸고 동지중해로 원정합니다.
11~15세기경
동부 아프리카 내륙의 석조 도시가 금·상아 교역의 중심이 됩니다.
13세기
칭기즈 칸 이후 유라시아를 잇는 대제국이 형성됩니다.
1215년 6월 15일
잉글랜드 국왕이 귀족과 합의한 권리·과세 제한 문서.
1324년경
서아프리카 말리의 군주가 메카 순례로 부와 이슬람 후원을 과시합니다.
1347년경
인구 감소·노동력 부족이 봉건 질서를 흔들고 농민 봉기·종교 위기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