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2018
터키 총리
전후 주요 총리부터 2018년 대통령제 전환으로 총리직이 끝날 때까지의 대표 계보.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1950–2018 터키 총리이 이루어집니다
- 의회제하 행정부 수반이었다
- 쿠데타·연립·경제 위기가 반복됐고, 2017–18년 개헌으로 집행권이 대통령에게 넘어가 총리제가 폐지됐다
- 전원 망라가 아니라 정치사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을 골랐다
의회제하 행정부 수반이었다. 쿠데타·연립·경제 위기가 반복됐고, 2017–18년 개헌으로 집행권이 대통령에게 넘어가 총리제가 폐지됐다. 전원 망라가 아니라 정치사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을 골랐다.
정체 · 수도 · 인구 · 화폐
정치체제(정체), 수도 변천, 인구 추정, 화폐·건국자·멸망 시 지배자입니다. 교육용으로 짧게 정리한 참고이고, 법률·통계 확정값은 아닙니다.
- 정체
- 공화정 · 대통령·내각 변천 (현대)
- 정체 메모
- 총리직은 시기에 따라 폐지.
- 오스만과 합치지 않음. 교육용.
- 건국자 · 초대
- 아드난 멘데레스
- 화폐 · 계산단위
- 튀르키예 리라 (TRY)
- 수도 변천
현대
앙카라Ankara
- 인구
- 현대·약 8천만튀르키예 현대 규모. 공직 인원이 아님.
Adnan Menderes
Turkish lira (TRY)
왕위 계승
재위 순서(서수) 또는 선대·후대 연결로 이은 계승 줄입니다. 가로로 넘기며 보세요.
족보·혈연
부모 연결(parent)을 따라 내린 혈연 나무입니다. 들여쓰기가 세대입니다.
구성원 상세
생몰과 재위를 따로 적습니다. 요약·궁전·별궁·업적과 혈연·혼인 관계도 같이 봅니다.
아드난 멘데레스
제1대 · 총리
재위 · 1950-05-22–1960-05-27
Adnan Menderes
민주당 총리. 1960년 쿠데타로 실각 뒤 처형됐다. 1950년 집권으로 단당 시대를 끝냈다. 경제 자유화·종교 공간 확대와 함께 언론·야당 탄압 비판을 받았다. 쿠데타 후 처형됐다..
1950년 집권으로 단당 시대를 끝냈다. 경제 자유화·종교 공간 확대와 함께 언론·야당 탄압 비판을 받았다. 쿠데타 후 처형됐다.
- 업적
- 민주당 집권
- 쿠데타 실각
- 처형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50–1960)
재위 관련 인물
이스메트 이뇌뉘
제2대 · 총리
재위 · 1961-11-20–1965-02-20
İsmet İnönü
쿠데타 뒤 복귀한 공화인민당 총리. 다당 체제 재편기를 맡았다. 1960년 쿠데타 이후 총리직에 복귀했다. 중도·좌우 갈등이 커지는 의회 정치를 이끌다 1965년 사임했다..
1960년 쿠데타 이후 총리직에 복귀했다. 중도·좌우 갈등이 커지는 의회 정치를 이끌다 1965년 사임했다.
- 업적
- 쿠데타 이후 복귀
- 공화인민당
- 다당 재편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61–1965)
재위 관련 인물
쉴레이만 데미렐
제3대 · 총리
재위 · 1965-10-27–1971-03-26
Süleyman Demirel
정의당 총리. 여러 차례 재집권한 중도 우파 지도자. 1965년 총리에 올랐다. 군부 압력으로 1971년 사임했고 이후에도 반복 집권했다..
1965년 총리에 올랐다. 군부 압력으로 1971년 사임했고 이후에도 반복 집권했다.
- 업적
- 정의당
- 중도우파
- 반복 집권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65–1971)
재위 관련 인물
뷜렌트 에제비트
제4대 · 총리
재위 · 1974-01-26–1974-11-17
Bülent Ecevit
공화인민당 총리. 키프로스 개입 국면을 맡았다. 1974년 단기간 총리를 지냈다. 키프로스 군사 개입 결정이 국내외 논쟁을 낳았다. 이후에도 연합 내각을 이끌었다..
1974년 단기간 총리를 지냈다. 키프로스 군사 개입 결정이 국내외 논쟁을 낳았다. 이후에도 연합 내각을 이끌었다.
- 업적
- 키프로스 개입
- 중도좌파
- 연합 내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4–1974)
재위 관련 인물
투르구트 외잘
제5대 · 총리
재위 · 1983-12-13–1989-10-31
Turgut Özal
군정 이후 민정 이양기 총리. 신자유주의 개혁을 추진했다. 1983년 총리에 올라 무역·금융 개방을 확대했다. 1989년 대통령으로 이임했다..
1983년 총리에 올라 무역·금융 개방을 확대했다. 1989년 대통령으로 이임했다.
- 업적
- 민정 이양
- 개방 개혁
- 대통령 이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83–1989)
재위 관련 인물
재위 당시 생존 인물
탄수 칠레르
제6대 · 총리
재위 · 1993-06-25–1996-03-06
Tansu Çiller
터키 첫 여성 총리. 경제 위기·쿠르드 분쟁 국면이었다. 정의당 계열로 총리에 올랐다. 인플레이션·부패 의혹·안보 위기가 겹쳤다..
정의당 계열로 총리에 올랐다. 인플레이션·부패 의혹·안보 위기가 겹쳤다.
- 업적
- 첫 여성 총리
- 경제 위기
- 안보 국면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3–1996)
재위 당시 생존 인물
네즈메틴 에르바칸
제7대 · 총리
재위 · 1996-06-28–1997-06-30
Necmettin Erbakan
이슬람 계열 복지당 총리. 군부 압력으로 사임했다. 1996년 연립 총리가 됐다. 세속주의 원칙 충돌로 ‘포스트모던 쿠데타’ 압력 아래 사임했다..
1996년 연립 총리가 됐다. 세속주의 원칙 충돌로 ‘포스트모던 쿠데타’ 압력 아래 사임했다.
- 업적
- 복지당
- 군부 압력
- 단기 연립
메수트 일마즈
제8대 · 총리
재위 · 1997-06-30–1999-01-11
Mesut Yılmaz
조국당 총리. 에르바칸 이후 중도 우파 연립을 이끌었다. 군부·세속 세력 압력 국면에서 총리를 맡았다. 부패 스캔들과 경제 불안이 이어졌다..
군부·세속 세력 압력 국면에서 총리를 맡았다. 부패 스캔들과 경제 불안이 이어졌다.
- 업적
- 조국당
- 중도우파 연립
- 스캔들 정국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7–1999)
뷜렌트 에제비트
제9대 · 총리
재위 · 1999-01-11–2002-11-18
Bülent Ecevit
말년 재집권. 2001년 금융위기와 함께 지지가 급락했다. 민주좌파당 중심으로 연립을 이끌었다. 금융위기 뒤 2002년 선거에서 대패했다..
민주좌파당 중심으로 연립을 이끌었다. 금융위기 뒤 2002년 선거에서 대패했다.
- 업적
- 재집권
- 금융위기
- 2002 패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9–2002)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제10대 · 총리
재위 · 2003-03-14–2014-08-28
Recep Tayyip Erdoğan
정의개발당 총리. 이후 대통령으로 이임했다. 2003년 총리에 올라 EU 협상·성장·보수 이슬람 정책을 병행했다. 2014년 대통령에 당선되며 총리직을 떠났다..
2003년 총리에 올라 EU 협상·성장·보수 이슬람 정책을 병행했다. 2014년 대통령에 당선되며 총리직을 떠났다.
- 업적
- AKP 집권
- EU·성장
- 대통령 이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03–2014)
재위 관련 인물
- 노무현공유 사건 · 노무현 당선 외 1
아흐메트 다부토을루
제11대 · 총리
재위 · 2014-08-28–2016-05-24
Ahmet Davutoğlu
에르도안 대통령 하 총리. 당내 갈등으로 사임했다. 외교관·학자 출신으로 총리에 올랐다. 시리아 정책·당권 갈등 끝에 사임했다..
외교관·학자 출신으로 총리에 올랐다. 시리아 정책·당권 갈등 끝에 사임했다.
- 업적
- 학자 출신
- 시리아 정책
- 당권 갈등
비날리 을드름
제12대 · 총리
재위 · 2016-05-24–2018-07-09
Binali Yıldırım
마지막 총리. 2018년 대통령제로 총리직이 폐지됐다. 인프라 장관 경력을 바탕으로 총리에 올랐다. 개헌 후 집행권이 대통령으로 집중되며 총리제가 종료됐다..
인프라 장관 경력을 바탕으로 총리에 올랐다. 개헌 후 집행권이 대통령으로 집중되며 총리제가 종료됐다.
- 업적
- 마지막 총리
- 대통령제 전환
- 총리제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