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러시아 총리
러시아 총리 목록. 1992년 이후 행정 수반 재임 기록이다.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1992년 이후 행정 수반 재임 기록이다
- 선거·임명·승계·쿠데타·사망 등으로 교체된다
- 인물별 서술은 members를 본다
선거·임명·승계·쿠데타·사망 등으로 교체된다. 인물별 서술은 members를 본다.
정체 · 수도 · 인구 · 화폐
정치체제(정체), 수도 변천, 인구 추정, 화폐·건국자·멸망 시 지배자입니다. 교육용으로 짧게 정리한 참고이고, 법률·통계 확정값은 아닙니다.
- 정체
- 연방공화정 · 총리 (현대)
- 정체 메모
- 총리가 내각을 이끔. 소련과 합치지 않음.
- 현대 공직 목록이며 왕조가 아닙니다.
- 건국자 · 초대
- 예고르 가이다르
- 화폐 · 계산단위
- 러시아 루블 (RUB)
- 수도 변천
현대
모스크바Moscow
- 인구
- 현대·약 1.4억러시아 연방 현대 규모. 소련과 구분.
Yegor Gaidar
Russian ruble (RUB)
왕위 계승
재위 순서(서수) 또는 선대·후대 연결로 이은 계승 줄입니다. 가로로 넘기며 보세요.
족보·혈연
부모 연결(parent)을 따라 내린 혈연 나무입니다. 들여쓰기가 세대입니다.
구성원 상세
생몰과 재위를 따로 적습니다. 요약·궁전·별궁·업적과 혈연·혼인 관계도 같이 봅니다.
예고르 가이다르
제1대 · 총리
재위 · 1992-06-15–1992-12-15
Yegor Gaidar
가격 자유화 등 ‘충격요법’을 추진한 총리 권한대행이다.
1992년 취임했다. 가격 자유화와 민영화 초입을 밀었다. 의회 반발로 곧 물러났다.
- 업적
- 충격요법
- 가격 자유화
- 단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2–1992)
재위 관련 인물
- 피델 카스트로공유 사건 · 벨라루스 독립
- 아흐메드 벤 벨라공유 사건 · 벨라루스 독립
- 아우구스토 피노체트공유 사건 · 메르코수르 창설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제2대 · 총리
재위 · 1992-12-14–1998-03-23
Viktor Chernomyrdin
장기 재임하며 가스프롬·안정화를 상징한 총리다.
1992년 취임했다. 점진 개혁과 금융 불안을 관리했다. 1998년 해임됐다.
- 업적
- 장기 총리
- 가스프롬
- 1998 해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2–1998)
재위 관련 인물
세르게이 키리옌코
제3대 · 총리
재위 · 1998-04-24–1998-08-23
Sergey Kiriyenko
1998년 디폴트 국면의 총리다.
1998년 취임했다. 루블 위기와 채무 불이행이 터져 곧 경질됐다.
- 업적
- 1998 디폴트
- 루블 위기
- 단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8–1998)
예브게니 프리마코프
제4대 · 총리
재위 · 1998-09-11–1999-05-12
Yevgeny Primakov
금융위기 후 중도·다극 외교를 내건 총리다.
1998년 취임했다. 긴축과 중국·인도 외교를 병행했다. 1999년 해임됐다.
- 업적
- 위기 수습
- 다극 외교
- 1999 해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8–1999)
세르게이 스테파신
제5대 · 총리
재위 · 1999-05-19–1999-08-09
Sergey Stepashin
초단기 총리다.
1999년 취임해 곧 푸틴에게 넘겼다. 체첸 전쟁 재개 국면과 겹쳤다.
- 업적
- 초단기
- 체첸 국면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9–1999)
블라디미르 푸틴
제6대 · 총리
재위 · 1999-08-09–2000-05-07
Vladimir Putin
1999년 러시아 총리에 올랐다. 대통령 체제가 단기 임기 쟁점이었다.
블라디미르 푸틴는 1999년 총리에 취임했다. 임기 중 대통령 체제와 유가·과두가 정치 일정을 좌우했다. 2000년 교체 국면에서 체첸·우크라 논란이 함께 남았다.
- 업적
- 1999 취임
- 대통령 체제
- 2000 퇴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9–2000)
미하일 카샤노프
제7대 · 총리
재위 · 2000-05-17–2004-02-24
Mikhail Kasyanov
푸틴 첫 임기 내각을 이끈 총리다.
2000년 취임했다. 세금·토지 개혁과 유가 호황을 관리했다. 2004년 경질됐다.
- 업적
- 세제 개혁
- 유가 호황
- 2004 경질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00–2004)
미하일 프라트코프
제8대 · 총리
재위 · 2004-03-05–2007-09-12
Mikhail Fradkov
행정개혁을 내건 총리다.
2004년 취임했다. 정부 기구 개편을 추진했다. 2007년 주코프에게 넘겼다.
- 업적
- 행정개혁
- 2007 교체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04–2007)
재위 관련 인물
- 노무현공유 사건 · 노무현 탄핵 소추
빅토르 주브코프
제9대 · 총리
재위 · 2007-09-14–2008-05-08
Viktor Zubkov
짧게 총리를 지낸 인물이다.
2007년 취임했다. 대선 전 과도 내각을 이끌다 푸틴에게 총리직을 넘겼다.
- 업적
- 과도 내각
- 단기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07–2008)
블라디미르 푸틴
제10대 · 총리
재위 · 2008-05-08–2012-05-07
Vladimir Putin
2008–2012년 러시아 총리. 유가·과두 대응이 임기 평가 축이었다.
블라디미르 푸틴는 2008년 총리에 올랐다. 대통령 체제 구도에서 유가·과두 정책을 다루었다. 2012년까지 체첸·우크라 현안이 이어지며 임기가 끝났다.
- 업적
- 2008–2012 재임
- 대통령 체제
- 유가
- 체첸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08–2012)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제11대 · 총리
재위 · 2012-05-08–2020-01-15
Dmitry Medvedev
2012–2020년 러시아 총리를 지냈다. 대통령 체제 아래 유가·과두를 추진했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는 2012년 총리에 올라 2020년까지 재임했다. 장기 집권기 대통령 체제와 유가·과두가 국정 우선순위였다. 후반기 체첸·우크라가 정치·외교 부담으로 남았다.
- 업적
- 2012–2020 장기 재임
- 대통령 체제
- 유가
- 체첸
- 2020 퇴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2–2020)
미하일 미슈스틴
제12대 · 총리
재위 · 2020-01-16–
Mikhail Mishustin
미하일 미슈스틴은 2020– 러시아 총리이다. 러시아 재임을 둘러싼 정책·사건이 이어졌다.
2020년 총리직에 올랐다. 러시아 재임 관련 조치와 사건이 있었다. 현직으로 내정·외교 현안을 처리 중이다.
- 업적
- 러시아 재임
- 2020– 총리
- 2020– 총리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20–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