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1960

대한민국 부통령

제1공화국 부통령만 수록한다. 제2공화국 개헌 이후 부통령직은 폐지되어 두지 않는다.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1948–1960 대한민국 부통령이 이루어집니다
  • 제1공화국 부통령만 수록한다
  • 제2공화국 개헌 이후 부통령직은 폐지되어 두지 않는다
  • 1948년 제헌헌법의 부통령은 대통령 유고 시 승계하고 국회 의장을 겸하는 직이었다

1948년 제헌헌법의 부통령은 대통령 유고 시 승계하고 국회 의장을 겸하는 직이었다. 이시영·김성수·함태영·장면 네 명이 재임했다. 4·19 이후 내각책임제 개헌으로 직위가 사라졌고, 이후 헌정에서도 부통령을 두지 않는다.

정체 · 수도 · 인구 · 화폐

정치체제(정체), 수도 변천, 인구 추정, 화폐·건국자·멸망 시 지배자입니다. 교육용으로 짧게 정리한 참고이고, 법률·통계 확정값은 아닙니다.

정체
공화정 · 부통령 (제1·2공화국)
정체 메모
  • 제1·2공화국 부통령직.
  • 현대 공직 목록이며 왕조가 아닙니다.
건국자 · 초대
이시영

Yi Si-yeong

화폐 · 계산단위
원 (KRW)

won (KRW)

종결 · 멸망
1960 제2공화 전환 · 부통령제 폐지
멸망 · 종결 시 지배자
장면

Chang Myon

1960 4월 혁명 뒤 부통령. 제2공화에서 직제 폐지

수도 변천
  1. 현대

    서울Seoul

인구
  • 현대·약 5천만제1·2공화국 시기와 현대 규모는 다름. 교육용.

왕위 계승

재위 순서(서수) 또는 선대·후대 연결로 이은 계승 줄입니다. 가로로 넘기며 보세요.

  1. 제1대

    이시영

    부통령

    재위 · 1948-08-15–1951-05-09

  2. 제2대

    김성수

    부통령

    재위 · 1951-05-17–1952-06-29

  3. 제3대

    함태영

    부통령

    재위 · 1952-08-15–1956-08-14

  4. 제4대

    장면

    부통령

    재위 · 1956-08-15–1960-04-25

족보·혈연

부모 연결(parent)을 따라 내린 혈연 나무입니다. 들여쓰기가 세대입니다.

  • 이시영제1대부통령재위 · 1948-08-15–1951-05-09
  • 김성수제2대부통령재위 · 1951-05-17–1952-06-29
  • 함태영제3대부통령재위 · 1952-08-15–1956-08-14
  • 장면제4대부통령재위 · 1956-08-15–1960-04-25

구성원 상세

생몰과 재위를 따로 적습니다. 요약·궁전·별궁·업적과 혈연·혼인 관계도 같이 봅니다.

  • 이시영

    제1대 · 부통령

    재위 · 1948-08-15–1951-05-09

    Yi Si-yeong

    초대 부통령. 임정 계열 원로로 선출됐으나 중도 사임했다. 재임 구간의 제도·사건만 요약한다.

    1948년 국회에서 부통령에 선출됐다. 이승만 대통령과의 갈등·건강 문제로 1951년 사임했다. 임시정부 법통을 상징하는 인물로 기록된다.

    업적
    • 초대 부통령
    • 임정 계열
    • 1951 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48–1951)

    재위 관련 인물

    후대·김성수
  • 김성수

    제2대 · 부통령

    재위 · 1951-05-17–1952-06-29

    Kim Seong-su

    동아일보·고려대와 연결된 정치인. 발췌개헌 갈등 속에 사임했다. 재임 구간의 제도·사건만 요약한다.

    이시영 사임 뒤 부통령이 됐다. 부산 정치파동·발췌개헌 국면에서 이승만과 충돌했고 1952년 사임했다.

    업적
    • 동아일보·고려대
    • 발췌개헌 갈등
    • 1952 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51–1952)

    재위 관련 인물

    선대·이시영
    후대·함태영
  • 함태영

    제3대 · 부통령

    재위 · 1952-08-15–1956-08-14

    Ham Tae-young

    법조·목사 출신 부통령. 이승만 장기 집권기 중반을 보좌했다. 재임 구간의 제도·사건만 요약한다.

    1952년 간선으로 부통령에 올랐다. 행정·의전 역할을 맡았고 1956년 임기를 마쳤다. 장면이 후임이 됐다.

    업적
    • 법조·목사 출신
    • 1952–1956 재임
    • 이승만 행정부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52–1956)

    재위 관련 인물

    선대·김성수
    후대·장면
  • 장면

    제4대 · 부통령

    재위 · 1956-08-15–1960-04-25

    Chang Myon

    제1공화국 마지막 부통령. 4·19 혁명으로 사실상 직위가 끝났다. 재임 구간의 제도·사건만 요약한다.

    1956년 부통령에 당선됐다. 1960년 4·19 뒤 이승만 하야와 함께 사실상 퇴진했고, 곧 이어진 내각제 개헌으로 부통령직이 폐지됐다. 제2공화국에서는 국무총리를 지냈다.

    업적
    • 마지막 부통령
    • 4·19 국면
    • 부통령직 폐지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56–1960)

    재위 관련 인물

    선대·함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