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
포르투갈 대통령
1974년 카네이션 혁명 이후 제3공화국 대통령. 에아느스부터 현 헤벨루 드 소사까지.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1976– 포르투갈 대통령이 이루어집니다
- 혁명 직후 임시 원수를 거쳐 1976년 헌법으로 직선·간선이 제도화됐다
- 대통령은 상징·중재 권한이 크고 총리 중심 내각과 병행한다
- 아래는 정식 제3공화국 대통령을 중심으로 수록한다
혁명 직후 임시 원수를 거쳐 1976년 헌법으로 직선·간선이 제도화됐다. 대통령은 상징·중재 권한이 크고 총리 중심 내각과 병행한다. 아래는 정식 제3공화국 대통령을 중심으로 수록한다.
정체 · 수도 · 인구 · 화폐
정치체제(정체), 수도 변천, 인구 추정, 화폐·건국자·멸망 시 지배자입니다. 교육용으로 짧게 정리한 참고이고, 법률·통계 확정값은 아닙니다.
- 정체
- 공화정 · 준대통령제 (현대)
- 정체 메모
- 준대통령제. 대통령은 제한 실권.
- 현대 공직 목록이며 왕조가 아닙니다.
- 건국자 · 초대
- 안토니우 라말류 에아느스
- 화폐 · 계산단위
- 유로 (EUR)
- 수도 변천
현대
리스본Lisbon
- 인구
- 현대·약 1천만포르투갈 현대 규모. 공직 인원이 아님.
António Ramalho Eanes
euro (EUR)
왕위 계승
재위 순서(서수) 또는 선대·후대 연결로 이은 계승 줄입니다. 가로로 넘기며 보세요.
족보·혈연
부모 연결(parent)을 따라 내린 혈연 나무입니다. 들여쓰기가 세대입니다.
구성원 상세
생몰과 재위를 따로 적습니다. 요약·궁전·별궁·업적과 혈연·혼인 관계도 같이 봅니다.
안토니우 라말류 에아느스
제1대 · 대통령
재위 · 1976-07-14–1986-03-09
António Ramalho Eanes
혁명 후 첫 직선 대통령. 군 출신으로 민정 이양을 관리했다. 재임 구간의 제도·사건만 요약한다.
1976년 헌법 아래 대통령에 선출됐다. 쿠데타 시도·정당 갈등을 중재하며 민정 체제를 안착시켰다. 1986년 임기를 마쳤다.
- 업적
- 첫 직선 대통령
- 민정 이양
- 군 출신 중재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6–1986)
재위 관련 인물
마리우 소아르스
제2대 · 대통령
재위 · 1986-03-09–1996-03-09
Mário Soares
사회당 총리 출신 대통령. EU 통합기를 상징했다. 재임 구간의 제도·사건만 요약한다.
총리·망명 경력을 거쳐 대통령이 됐다. EC/EU 가입 이후 유럽 통합과 국내 교체를 중재했다. 두 임기를 채웠다.
- 업적
- 사회당
- EU 통합기
- 두 임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86–1996)
재위 관련 인물
조르즈 삼파이우
제3대 · 대통령
재위 · 1996-03-09–2006-03-09
Jorge Sampaio
사회당 시장·당 지도자 출신 대통령. 두 임기를 채웠다. 재임 구간의 제도·사건만 요약한다.
리스본 시장을 지낸 뒤 대통령에 올랐다. 동티모르·내각 교체 국면에서 중재권을 행사했다.
- 업적
- 리스본 시장
- 중재권
- 두 임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6–2006)
아니발 카바쿠 실바
제4대 · 대통령
재위 · 2006-03-09–2016-03-09
Aníbal Cavaco Silva
사회민주당 총리 출신. 재정 위기 국면의 대통령이었다. 재임 구간의 제도·사건만 요약한다.
장기 총리 경력을 바탕으로 선출됐다. 유로존 위기·긴축 국면에서 내각 임명·해산을 다뤘다.
- 업적
- PSD 총리 출신
- 재정 위기
- 두 임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06–2016)
마르셀루 헤벨루 드 소사
제5대 · 대통령
재위 · 2016-03-09–
Marcelo Rebelo de Sousa
현 대통령. 법학자·방송 평론가 출신으로 재선됐다. 재임 구간의 제도·사건만 요약한다.
2016년 취임해 산불·팬데믹·정치 교체기를 보냈다. 재선 후 중도·보수 내각과 공존하며 상징적 중재를 이어가고 있다.
- 업적
- 현 대통령
- 재선
- 법학·미디어 출신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6–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