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
뉴질랜드 총리
뉴질랜드 총리 목록. 1940년 이후 행정 수반 재임 기록이다.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1940년 이후 행정 수반 재임 기록이다
- 선거·임명·승계·쿠데타·사망 등으로 교체된다
- 인물별 서술은 members를 본다
선거·임명·승계·쿠데타·사망 등으로 교체된다. 인물별 서술은 members를 본다.
정체 · 수도 · 인구 · 화폐
정치체제(정체), 수도 변천, 인구 추정, 화폐·건국자·멸망 시 지배자입니다. 교육용으로 짧게 정리한 참고이고, 법률·통계 확정값은 아닙니다.
- 정체
- 입헌군주정 · 내각제 (현대)
- 정체 메모
- 웨스트민스터 내각제.
- 현대 공직 목록이며 왕조가 아닙니다.
- 건국자 · 초대
- 피터 프레이저
- 화폐 · 계산단위
- 뉴질랜드 달러 (NZD)
- 수도 변천
현대
웰링턴Wellington
- 인구
- 현대·약 5백만뉴질랜드 현대 규모. 공직 인원이 아님.
Peter Fraser
New Zealand dollar (NZD)
왕위 계승
재위 순서(서수) 또는 선대·후대 연결로 이은 계승 줄입니다. 가로로 넘기며 보세요.
족보·혈연
부모 연결(parent)을 따라 내린 혈연 나무입니다. 들여쓰기가 세대입니다.
구성원 상세
생몰과 재위를 따로 적습니다. 요약·궁전·별궁·업적과 혈연·혼인 관계도 같이 봅니다.
피터 프레이저
제1대 · 총리
재위 · 1940-04-01–1949-12-13
Peter Fraser
전시·전후 복지국가를 확대한 노동당 총리다.
1930–40년대 재임했다. 사회보장과 전후 재건을 밀었다. 국민당 집권 전까지 장기 노동당 정권을 이끌었다.
- 업적
- 복지 확대
- 전후 재건
- 노동당 장기 집권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40–1949)
재위 관련 인물
시드니 홀랜드
제2대 · 총리
재위 · 1949-12-13–1957-09-20
Sidney Holland
전후 국민당 정권을 연 총리다.
1949년 취임했다. 전시 통제 완화와 냉전 외교를 병행했다. 수에즈·ANZUS 국면을 관리했다.
- 업적
- 국민당 집권
- ANZUS 국면
- 통제 완화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49–1957)
재위 관련 인물
키스 홀리오크
제3대 · 총리
재위 · 1957-09-20–1957-12-12
Keith Holyoake
첫 임기의 국민당 총리다.
1957년 취임했다. 곧 총선에서 노동당에 패해 물러났다.
- 업적
- 단기 첫 임기
- 1957 총선 패배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57–1957)
재위 관련 인물
- 니콜라에 차우셰스쿠공유 사건 · 헝가리 1956년 봉기 외 2
- J. 프레스퍼 에커트공유 사건 · 스푸트니크 1호 외 1
- 케네스 매켄지공유 사건 · 스푸트니크 1호 외 1
- 맬컴 맥린공유 사건 · 스푸트니크 1호 외 1
- E.A. 존슨공유 사건 · 스푸트니크 1호 외 1
- 필립 에이블슨공유 사건 · 스푸트니크 1호 외 1
- 로버트 노이스공유 사건 · 스푸트니크 1호 외 1
- 한스 폰 오하인공유 사건 · 스푸트니크 1호 외 1
월터 내시
제4대 · 총리
재위 · 1957-12-12–1960-12-12
Walter Nash
노동당으로 복귀한 총리다.
1957년 취임했다. 사회정책과 통상 다각화를 내세웠다. 1960년 홀리오크에게 패했다.
- 업적
- 노동당 복귀
- 1960 패배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57–1960)
재위 관련 인물
- 프랜시스 크릭공유 사건 · 나이지리아 독립 외 4
- 로널드 레이건공유 사건 · 리틀록 고등학교 외 3
- 니콜라에 차우셰스쿠공유 사건 · 헝가리 1956년 봉기 외 2
- 필립 에이블슨공유 사건 · 스푸트니크 1호 외 1
- 로버트 노이스공유 사건 · 스푸트니크 1호 외 1
- J. 프레스퍼 에커트공유 사건 · 스푸트니크 1호 외 1
- 케네스 매켄지공유 사건 · 스푸트니크 1호 외 1
- 맬컴 맥린공유 사건 · 스푸트니크 1호 외 1
키스 홀리오크
제5대 · 총리
재위 · 1960-12-12–1972-02-07
Keith Holyoake
장기 집권한 국민당 총리다.
1960년 재집권했다. 베트남 파병과 복지·성장을 병행했다. 1972년 마셜에게 넘겼다.
- 업적
- 장기 집권
- 베트남 파병
- 복지·성장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60–1972)
재위 관련 인물
존 마셜
제6대 · 총리
재위 · 1972-02-07–1972-12-08
John Marshall
짧게 총리를 지낸 국민당 인물이다.
1972년 취임해 곧 총선에 패했다. 노동당 커크 내각으로 넘어갔다.
- 업적
- 단기 총리
- 1972 패배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2–1972)
재위 관련 인물
노먼 커크
제7대 · 총리
재위 · 1972-12-08–1974-08-31
Norman Kirk
반핵·복지 확대를 내건 노동당 총리다.
1972년 취임했다. 프랑스 핵실험 반대와 사회정책을 밀다 1974년 사망했다.
- 업적
- 반핵
- 복지 확대
- 1974 사망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2–1974)
재위 관련 인물
빌 롤링
제8대 · 총리
재위 · 1974-09-06–1975-12-12
Bill Rowling
커크 사후 승계한 총리다.
1974년 취임했다. 경제 악화 속 1975년 멀둔에게 패했다.
- 업적
- 승계
- 1975 패배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4–1975)
재위 관련 인물
로버트 멀둔
제9대 · 총리
재위 · 1975-12-12–1984-07-26
Robert Muldoon
개입주의 경제로 논쟁을 낳은 총리다.
1975년 집권했다. 임금·물가 통제와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1984년 패배했다.
- 업적
- 개입주의
- 사고 정지
- 1984 패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5–1984)
재위 관련 인물
데이비드 랭
제10대 · 총리
재위 · 1984-07-26–1989-08-08
David Lange
반핵법과 시장 개혁을 동시에 추진한 노동당 총리다.
1984년 집권했다. 반핵·안보 독자성과 로저노믹스 개혁이 충돌했다.
- 업적
- 반핵법
- 로저노믹스
- ANZUS 균열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84–1989)
재위 관련 인물
제프리 팔머
제11대 · 총리
재위 · 1989-08-08–1990-09-04
Geoffrey Palmer
랭 후임으로 짧게 재임한 총리다.
1989년 취임했다. 로저노믹스 여파와 당내 갈등을 안다 1990년 무어에게 넘겼다.
- 업적
- 단기
- 로저노믹스 여파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89–1990)
재위 관련 인물
마이크 무어
제12대 · 총리
재위 · 1990-09-04–1990-11-02
Mike Moore
총선 직전 초단기 총리다.
1990년 취임해 곧 총선에 패했다. 볼저 국민당 정권으로 넘어갔다.
- 업적
- 초단기
- 1990 패배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0–1990)
재위 관련 인물
짐 볼저
제13대 · 총리
재위 · 1990-11-02–1997-12-08
Jim Bolger
MMP 도입을 성사시킨 국민당 총리다.
1990년 취임했다. 복지 삭감과 선거제 개혁을 밀었다. 1997년 시플리에게 넘겼다.
- 업적
- MMP
- 복지 삭감
- 선거제 개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0–1997)
재위 관련 인물
제니 시플리
제14대 · 총리
재위 · 1997-12-08–1999-12-10
Jenny Shipley
뉴질랜드 첫 여성 총리다.
1997년 취임했다. 경제 자유화 노선을 이었다. 1999년 클라크 노동당에 패했다.
- 업적
- 첫 여성 총리
- 1999 패배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7–1999)
헬렌 클라크
제15대 · 총리
재위 · 1999-12-10–2008-11-19
Helen Clark
장기 집권한 노동당 총리. 복지·반전 외교로 알려졌다.
1999년 집권했다. 이라크 전쟁 비참여를 택했다. 2008년 패배했다.
- 업적
- 장기 집권
- 이라크 비참여
- 2008 패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9–2008)
존 키
제16대 · 총리
재위 · 2008-11-19–2016-12-12
John Key
중도 실용을 내건 국민당 총리다.
2008년 집권했다. 지진 복구·자유무역을 추진하다 2016년 사임했다.
- 업적
- 중도 실용
- 지진 복구
- 2016 사임
빌 잉글리시
제17대 · 총리
재위 · 2016-12-12–2017-10-26
Bill English
키 사후 승계한 뒤 총선에 패한 총리다.
2016년 취임했다. 주택·이민 정책이 쟁점이 돼 2017년 아던에게 정권을 넘겼다.
- 업적
- 승계
- 2017 패배
- 의회·내각 운영
저신다 아던
제18대 · 총리
재위 · 2017-10-26–2023-01-25
Jacinda Ardern
크라이스트처치 테러·코로나 대응으로 주목받은 총리다.
2017년 취임했다. 총기법 강화와 봉쇄형 방역을 택했다. 2023년 사임했다.
- 업적
- 총기법 강화
- 코로나 봉쇄
- 2023년 사임
크리스 힙킨스
제19대 · 총리
재위 · 2023-01-25–2023-11-27
Chris Hipkins
아던 후임으로 짧게 재임한 노동당 총리다.
2023년 총리에 올랐으나 곧 총선에서 패했다.
- 업적
- 짧은 재임
- 2023 패배
크리스토퍼 럭슨
제20대 · 총리
재위 · 2023-11-27–
Christopher Luxon
크리스토퍼 럭슨은 2023– 뉴질랜드 총리이다. 뉴질랜드 재임을 둘러싼 정책·사건이 이어졌다.
2023년 총리직에 올랐다. 뉴질랜드 재임 관련 조치와 사건이 있었다. 현직으로 내정·외교 현안을 처리 중이다.
- 업적
- 뉴질랜드 재임
- 2023– 총리
- 2023–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