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
그리스 총리
그리스 총리 목록. 1974년 이후 행정 수반 재임 기록이다.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1974년 이후 행정 수반 재임 기록이다
- 선거·임명·승계·쿠데타·사망 등으로 교체된다
- 인물별 서술은 members를 본다
선거·임명·승계·쿠데타·사망 등으로 교체된다. 인물별 서술은 members를 본다.
정체 · 수도 · 인구 · 화폐
정치체제(정체), 수도 변천, 인구 추정, 화폐·건국자·멸망 시 지배자입니다. 교육용으로 짧게 정리한 참고이고, 법률·통계 확정값은 아닙니다.
- 정체
- 공화정 · 의회내각제 (현대)
- 정체 메모
- 의회내각제 총리.
- 현대 공직 목록이며 왕조가 아닙니다.
- 건국자 · 초대
- 콘스탄티노스 카라만리스
- 화폐 · 계산단위
- 유로 (EUR)
- 수도 변천
현대
아테네Athens
- 인구
- 현대·약 1천만그리스 현대 규모. 공직 인원이 아님.
Konstantinos Karamanlis
euro (EUR)
왕위 계승
재위 순서(서수) 또는 선대·후대 연결로 이은 계승 줄입니다. 가로로 넘기며 보세요.
족보·혈연
부모 연결(parent)을 따라 내린 혈연 나무입니다. 들여쓰기가 세대입니다.
구성원 상세
생몰과 재위를 따로 적습니다. 요약·궁전·별궁·업적과 혈연·혼인 관계도 같이 봅니다.
콘스탄티노스 카라만리스
제1대 · 총리
재위 · 1974-07-24–1980-05-10
Konstantinos Karamanlis
1974–1980년 그리스 총리를 지냈다. 부채 위기 아래 긴축·시위를 추진했다.
콘스탄티노스 카라만리스는 1974년 총리에 올라 1980년까지 재임했다. 장기 집권기 부채 위기와 긴축·시위가 국정 우선순위였다. 후반기 난민가 정치·외교 부담으로 남았다.
- 업적
- 1974–1980 장기 재임
- 부채 위기
- 긴축
- 난민
- 1980 퇴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4–1980)
재위 관련 인물
안드레아스 파판드레우
제2대 · 총리
재위 · 1981-10-21–1989-07-02
Andreas Papandreou
PASOK으로 장기 집권한 총리다.
1981년 취임했다. 복지·민족주의 외교와 부채 확대를 남겼다.
- 업적
- PASOK
- 복지·부채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81–1989)
재위 관련 인물
콘스탄티노스 미초타키스
제3대 · 총리
재위 · 1990-04-11–1993-10-13
Konstantinos Mitsotakis
1990–1993년 그리스 총리. 긴축·시위 대응이 임기 평가 축이었다.
콘스탄티노스 미초타키스는 1990년 총리에 올랐다. 부채 위기 구도에서 긴축·시위 정책을 다루었다. 1993년까지 난민 현안이 이어지며 임기가 끝났다.
- 업적
- 1990–1993 재임
- 부채 위기
- 긴축
- 난민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0–1993)
재위 관련 인물
코스타스 시미티스
제4대 · 총리
재위 · 1996-01-22–2004-03-10
Costas Simitis
유로 가입을 성사시킨 PASOK 총리다.
1996년 취임했다. EMU 가입과 현대화가 임기 축이었다.
- 업적
- 유로 가입
- 현대화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6–2004)
코스타스 카라만리스
제5대 · 총리
재위 · 2004-03-10–2009-10-06
Kostas Karamanlis
2004–2009년 그리스 총리를 지냈다. 부채 위기 아래 긴축·시위를 추진했다.
코스타스 카라만리스는 2004년 총리에 올라 2009년까지 재임했다. 장기 집권기 부채 위기와 긴축·시위가 국정 우선순위였다. 후반기 난민가 정치·외교 부담으로 남았다.
- 업적
- 2004–2009 장기 재임
- 부채 위기
- 긴축
- 난민
- 2009 퇴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04–2009)
재위 관련 인물
- 노무현공유 사건 · 노무현 탄핵 소추
요르요스 파판드레우
제6대 · 총리
재위 · 2009-10-06–2011-11-11
George Papandreou
중도·개혁을 내건 총리다.
1960년대 재임했다. 왕실·군부와 충돌했다.
- 업적
- 개혁
- 군부 갈등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09–2011)
루카스 파파디모스
제7대 · 총리
재위 · 2011-11-11–2012-05-16
Lucas Papademos
2011년 그리스 총리에 올랐다. 부채 위기가 단기 임기 쟁점이었다.
루카스 파파디모스는 2011년 총리에 취임했다. 임기 중 부채 위기와 긴축·시위가 정치 일정을 좌우했다. 2012년 교체 국면에서 난민 논란이 함께 남았다.
- 업적
- 2011 취임
- 부채 위기
- 2012 퇴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1–2012)
안토니스 사마라스
제8대 · 총리
재위 · 2012-06-20–2015-01-26
Antonis Samaras
2012–2015년 그리스 총리. 긴축·시위 대응이 임기 평가 축이었다.
안토니스 사마라스는 2012년 총리에 올랐다. 부채 위기 구도에서 긴축·시위 정책을 다루었다. 2015년까지 난민 현안이 이어지며 임기가 끝났다.
- 업적
- 2012–2015 재임
- 부채 위기
- 긴축
- 난민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2–2015)
알렉시스 치프라스
제9대 · 총리
재위 · 2015-01-26–2019-07-08
Alexis Tsipras
2015–2019년 그리스 총리. 긴축·시위 대응이 임기 평가 축이었다.
알렉시스 치프라스는 2015년 총리에 올랐다. 부채 위기 구도에서 긴축·시위 정책을 다루었다. 2019년까지 난민 현안이 이어지며 임기가 끝났다.
- 업적
- 2015–2019 재임
- 부채 위기
- 긴축
- 난민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5–2019)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제10대 · 총리
재위 · 2019-07-08–
Kyriakos Mitsotakis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는 2019– 그리스 총리이다. 그리스 재임을 둘러싼 정책·사건이 이어졌다.
2019년 총리직에 올랐다. 그리스 재임 관련 조치와 사건이 있었다. 현직으로 내정·외교 현안을 처리 중이다.
- 업적
- 그리스 재임
- 2019– 총리
- 2019– 총리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9–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