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
프랑스 총리(제5공화국)
프랑스 총리(제5공화국) 목록. 1959년 이후 행정 수반 재임 기록이다.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1959년 이후 행정 수반 재임 기록이다
- 선거·임명·승계·쿠데타·사망 등으로 교체된다
- 인물별 서술은 members를 본다
선거·임명·승계·쿠데타·사망 등으로 교체된다. 인물별 서술은 members를 본다.
정체 · 수도 · 인구 · 화폐
정치체제(정체), 수도 변천, 인구 추정, 화폐·건국자·멸망 시 지배자입니다. 교육용으로 짧게 정리한 참고이고, 법률·통계 확정값은 아닙니다.
- 정체
- 공화정 · 총리 (제5공화국)
- 정체 메모
- 제5공화 총리가 내각을 이끎.
- 현대 공직 목록이며 왕조가 아닙니다.
- 건국자 · 초대
- 미셸 데브레
- 화폐 · 계산단위
- 유로 (EUR)
- 수도 변천
현대
파리Paris
- 인구
- 현대·약 6천만대프랑스 현대 규모. 공직 인원이 아님.
Michel Debré
euro (EUR)
왕위 계승
재위 순서(서수) 또는 선대·후대 연결로 이은 계승 줄입니다. 가로로 넘기며 보세요.
족보·혈연
부모 연결(parent)을 따라 내린 혈연 나무입니다. 들여쓰기가 세대입니다.
구성원 상세
생몰과 재위를 따로 적습니다. 요약·궁전·별궁·업적과 혈연·혼인 관계도 같이 봅니다.
미셸 데브레
제1대 · 총리
재위 · 1959-01-08–1962-04-14
Michel Debré
제5공화국 초대 총리. 신헌법 체제를 안착시켰다.
1959년 드골 아래 총리에 올랐다. 알제리 전쟁과 신헌법 운영이 과제였다. 1962년 폼피두에게 넘겼다.
- 업적
- 제5공화국 초대 총리
- 알제리 전쟁
- 신헌법 안착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59–1962)
재위 관련 인물
조르주 퐁피두
제2대 · 총리
재위 · 1962-04-14–1968-07-10
Georges Pompidou
드골 시대 장기 총리. 이후 대통령이 됐다.
1962년 총리에 올랐다. 경제 현대화와 1968년 5월 위기 대응을 맡았다. 1968년 사임 후 대통령에 당선됐다.
- 업적
- 경제 현대화
- 1968년 5월
- 대통령 승선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62–1968)
재위 관련 인물
모리스 쿠브 드 뮈르빌
제3대 · 총리
재위 · 1968-07-10–1969-06-20
Maurice Couve de Murville
드골 말기 짧게 재임한 외교관 출신 총리다.
1968년 취임했다. 드골 사임 국면에서 행정을 유지했다. 1969년 물러났다.
- 업적
- 드골 말기
- 단기 총리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68–1969)
재위 관련 인물
자크 샤방델마스
제4대 · 총리
재위 · 1969-06-20–1972-07-05
Jacques Chaban-Delmas
‘신사회’를 내건 퐁피두 시대 총리다.
1969년 취임했다. 사회·노사 개혁을 내세웠다. 대통령과 갈등 끝에 1972년 경질됐다.
- 업적
- 신사회
- 노사 개혁
- 1972 경질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69–1972)
재위 관련 인물
피에르 메스메르
제5대 · 총리
재위 · 1972-07-05–1974-05-27
Pierre Messmer
퐁피두 말기·사망 국면의 총리다.
1972년 취임했다. 에너지·안보 정책을 관리했다. 1974년 대통령 선거 후 물러났다.
- 업적
- 퐁피두 말기
- 에너지·안보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2–1974)
재위 관련 인물
자크 시라크
제6대 · 총리
재위 · 1974-05-27–1976-08-25
Jacques Chirac
지스카르 아래 첫 총리 임기다.
1974년 취임했다. 중도·보수 갈등이 깊어져 1976년 사임했다. 이후 RPR을 이끌었다.
- 업적
- 지스카르 동거 전야
- 1976 사임
- RPR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4–1976)
재위 관련 인물
레몽 바르
제7대 · 총리
재위 · 1976-08-25–1981-05-21
Raymond Barre
인플레이션 억제를 내건 ‘바르 플랜’의 총리다.
1976년 취임했다. 긴축·물가 억제를 추진했다. 1981년 미테랑 당선으로 물러났다.
- 업적
- 바르 플랜
- 긴축
- 1981 정권 교체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6–1981)
재위 관련 인물
피에르 모루아
제8대 · 총리
재위 · 1981-05-21–1984-07-17
Pierre Mauroy
미테랑 초기 국유화·사회개혁을 집행한 총리다.
1981년 취임했다. 기업 국유화와 복지 확대를 추진했다. 긴축 선회 국면에서 1984년 경질됐다.
- 업적
- 국유화
- 사회당 개혁
- 1984 경질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81–1984)
재위 관련 인물
로랑 파비우스
제9대 · 총리
재위 · 1984-07-17–1986-03-20
Laurent Fabius
미테랑 아래 최연소급 총리다.
1984년 취임했다. 긴축·현대화 노선을 이었다. 1986년 우파 승리로 동거정부가 시작됐다.
- 업적
- 긴축 선회
- 동거정부 전야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84–1986)
자크 시라크
제10대 · 총리
재위 · 1986-03-20–1988-05-10
Jacques Chirac
첫 동거정부 총리. 민영화를 추진했다.
1986년 취임했다. 국유기업 매각을 밀었다. 1988년 대통령 선거 패배 후 물러났다.
- 업적
- 동거정부
- 민영화
- 1988 패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86–1988)
재위 관련 인물
미셸 로카르
제11대 · 총리
재위 · 1988-05-10–1991-05-15
Michel Rocard
사회당 온건파 총리. 최저소득 등을 도입했다.
1988년 취임했다. RMI 등 사회정책을 추진했다. 1991년 경질됐다.
- 업적
- RMI
- 사회정책
- 1991 경질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88–1991)
재위 관련 인물
에디트 크레송
제12대 · 총리
재위 · 1991-05-15–1992-04-02
Édith Cresson
프랑스 첫 여성 총리다.
1991년 취임했다. 짧은 임기 동안 지지율이 낮았다. 1992년 베레고부아에게 넘겼다.
- 업적
- 첫 여성 총리
- 단기 재임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1–1992)
재위 관련 인물
- 피델 카스트로공유 사건 · 벨라루스 독립
- 아흐메드 벤 벨라공유 사건 · 벨라루스 독립
- 아우구스토 피노체트공유 사건 · 메르코수르 창설
피에르 베레고부아
제13대 · 총리
재위 · 1992-04-02–1993-03-29
Pierre Bérégovoy
경제 관료 출신 총리. 임기 후 사망했다.
1992년 취임했다. 프랑 약세·부패 의혹 속에 1993년 우파에 패했다. 곧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 업적
- 프랑·경제
- 1993 패배
- 임기 후 사망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2–1993)
재위 관련 인물
에두아르 발라뒤르
제14대 · 총리
재위 · 1993-03-29–1995-05-18
Édouard Balladur
동거정부 총리. 민영화와 대통령 도전을 병행했다.
1993년 취임했다. 국유 매각을 추진했다. 1995년 대선에서 시라크에게 패했다.
- 업적
- 민영화
- 1995 대선 패배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3–1995)
알랭 쥐페
제15대 · 총리
재위 · 1995-05-18–1997-06-03
Alain Juppé
복지·공무원 개혁 시도로 파업을 부른 총리다.
1995년 취임했다. 연금·사회보장 개혁안이 대규모 파업을 촉발했다. 1997년 조기총선에서 패했다.
- 업적
- 1995 파업
- 개혁 좌절
- 1997 패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5–1997)
리오넬 조스팽
제16대 · 총리
재위 · 1997-06-03–2002-05-06
Lionel Jospin
복수좌파 정부를 이끈 사회당 총리다.
1997년 취임했다. 35시간 노동제 등을 도입했다. 2002년 대선 1차에서 탈락하며 사임했다.
- 업적
- 35시간 노동
- 복수좌파
- 2002 대선 충격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7–2002)
장피에르 라파랭
제17대 · 총리
재위 · 2002-05-06–2005-05-31
Jean-Pierre Raffarin
시라크 2기 초기 총리다.
2002년 취임했다. 지방분권·안보 정책을 밀었다. 2005년 EU 헌법 국민투표 패배 후 경질됐다.
- 업적
- 지방분권
- EU 헌법 투표 패배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02–2005)
재위 관련 인물
- 노무현공유 사건 · 노무현 당선 외 1
도미니크 드 빌팽
제18대 · 총리
재위 · 2005-05-31–2007-05-17
Dominique de Villepin
외교관 출신 총리. CPE 청년고용 계약이 시위를 불렀다.
2005년 취임했다. CPE 도입 시도가 대규모 반대에 부딪혀 철회됐다. 2007년 사르코지 당선으로 물러났다.
- 업적
- CPE 시위
- 철회
- 2007 교체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05–2007)
재위 관련 인물
- 노무현공유 사건 · 노무현 탄핵 소추
프랑수아 피용
제19대 · 총리
재위 · 2007-05-17–2012-05-15
François Fillon
사르코지 임기 내내 재임한 총리다.
2007년 취임했다. 연금·대학 개혁을 추진했다. 2012년 올랑드 당선으로 물러났다.
- 업적
- 연금·대학 개혁
- 사르코지 시대
- 2012 교체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07–2012)
장마르크 에로
제20대 · 총리
재위 · 2012-05-15–2014-03-31
Jean-Marc Ayrault
올랑드 초기 총리다.
2012년 취임했다. 세제·성장 정책이 지지율 하락을 불렀다. 2014년 발스에게 넘겼다.
- 업적
- 올랑드 초기
- 지지율 하락
- 2014 경질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2–2014)
마누엘 발스
제21대 · 총리
재위 · 2014-03-31–2016-12-06
Manuel Valls
안보·경제 개혁을 강경하게 민 사회당 총리다.
2014년 취임했다. 테러 대응과 노동법 개정이 쟁점이었다. 2016년 사임 후 대선에 도전했다.
- 업적
- 테러 대응
- 노동법 개정
- 대선 도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4–2016)
베르나르 카즈뇌브
제22대 · 총리
재위 · 2016-12-06–2017-05-10
Bernard Cazeneuve
올랑드 말기 짧게 재임한 총리다.
2016년 취임했다. 대선 국면에서 행정을 유지했다. 2017년 마크롱 당선으로 물러났다.
- 업적
- 올랑드 말기
- 단기 총리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6–2017)
에두아르 필리프
제23대 · 총리
재위 · 2017-05-15–2020-07-03
Édouard Philippe
마크롱 1기 총리. 노란조끼 시위를 만났다.
2017년 취임했다. 노동·세제 개혁을 추진했다. 노란조끼 시위와 코로나 초입을 지나 2020년 사임했다.
- 업적
- 노동개혁
- 노란조끼
- 코로나 초입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7–2020)
장 카스텍스
제24대 · 총리
재위 · 2020-07-03–2022-05-16
Jean Castex
코로나 방역·회복 재정을 집행한 총리다.
2020년 취임했다. 봉쇄·백신과 회복기금을 관리했다. 2022년 대선 후 보른에게 넘겼다.
- 업적
- 코로나 방역
- 회복 재정
- 2022 교체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20–2022)
엘리자베트 보른
제25대 · 총리
재위 · 2022-05-16–2024-01-09
Élisabeth Borne
연금 개혁을 강행한 총리다.
2022년 취임했다. 연금 개시 연령 인상을 밀어붙여 대규모 시위를 불렀다. 2024년 사임했다.
- 업적
- 연금 개혁
- 시위
- 2024 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22–2024)
가브리엘 아탈
제26대 · 총리
재위 · 2024-01-09–2024-09-05
Gabriel Attal
최연소급 총리로 짧게 재임했다.
2024년 취임했다. 조기총선 국면을 맞았다. 곧 바르니에에게 넘겼다.
- 업적
- 최연소 총리
- 조기총선
- 단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24–2024)
미셸 바르니에
제27대 · 총리
재위 · 2024-09-05–2024-12-13
Michel Barnier
불신임으로 최단기 수준에 그친 총리다.
2024년 취임했다. 예산안을 둘러싼 의회 충돌 끝 불신임으로 사임했다.
- 업적
- 예산 충돌
- 불신임 사임
- 의회·내각 운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24–2024)
프랑수아 바이루
제28대 · 총리
재위 · 2024-12-13–2025-09-09
François Bayrou
바르니에 후임으로 지명된 중도 정치인 총리다.
2024–25년 전후 총리직을 맡았다. 소수 정부와 예산·연정 협상이 과제다.
- 업적
- 중도 총리
- 소수 정부
- 예산 협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24–2025)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제29대 · 총리
재위 · 2025-09-09–
Sébastien Lecornu
세바스티앙 르코르뉘는 2025– 프랑스 총리이다. 2025년 이후 총리(내각 변동 가능)을 둘러싼 정책·사건이 이어졌다.
2025년 총리직에 올랐다. 2025년 이후 총리(내각 변동 가능)·2025년 이후 총리(내각 변동 가능)을 관련 조치와 사건이 있었다. 현직으로 내정·외교 현안을 처리 중이다.
- 업적
- 2025년 이후 총리(내각 변동 가능)
- 2025년 이후 총리(내각 변동 가능)을
- 2025– 총리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25–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