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콜롬비아 부통령
1990년대 이후 주요 부통령 짧은 계보. 프란시아 마르케스까지. 1991년 헌법 이후 부통령직이 강화됐다. 전원 망라가 아니라 현대 정치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을 골랐다..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1994– 콜롬비아 부통령이 이루어집니다
- 1991년 헌법 이후 부통령직이 강화됐다
- 전원 망라가 아니라 현대 정치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을 골랐다
1991년 헌법 이후 부통령직이 강화됐다. 전원 망라가 아니라 현대 정치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을 골랐다.
정체 · 수도 · 인구 · 화폐
정치체제(정체), 수도 변천, 인구 추정, 화폐·건국자·멸망 시 지배자입니다. 교육용으로 짧게 정리한 참고이고, 법률·통계 확정값은 아닙니다.
- 정체
- 공화정 · 부통령 (현대)
- 정체 메모
- 부통령이 승계·보좌.
- 현대 공직 목록이며 왕조가 아닙니다.
- 건국자 · 초대
- 움베르토 데 라 카예
- 화폐 · 계산단위
- 콜롬비아 페소 (COP)
- 수도 변천
현대
보고타Bogotá
- 인구
- 현대·약 5천만콜롬비아 현대 규모. 공직 인원이 아님.
Humberto de la Calle
Colombian peso (COP)
왕위 계승
재위 순서(서수) 또는 선대·후대 연결로 이은 계승 줄입니다. 가로로 넘기며 보세요.
족보·혈연
부모 연결(parent)을 따라 내린 혈연 나무입니다. 들여쓰기가 세대입니다.
구성원 상세
생몰과 재위를 따로 적습니다. 요약·궁전·별궁·업적과 혈연·혼인 관계도 같이 봅니다.
움베르토 데 라 카예
제1대 · 부통령
재위 · 1994-08-07–1996-09-19
Humberto de la Calle
삼페르 행정부 부통령. 중도 사임. 헌법학·정치인으로 부통령을 지냈다. 선거 자금 스캔들 국면에서 사임했다..
헌법학·정치인으로 부통령을 지냈다. 선거 자금 스캔들 국면에서 사임했다.
- 업적
- 삼페르
- 중도 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4–1996)
재위 당시 생존 인물
구스타보 벨
제2대 · 부통령
재위 · 1998-08-07–2002-08-07
Gustavo Bell
파스트라나 행정부 부통령. 바랑키야 정치 기반을 바탕으로 부통령을 지냈다. FARC 협상 국면이었다..
바랑키야 정치 기반을 바탕으로 부통령을 지냈다. FARC 협상 국면이었다.
- 업적
- 파스트라나
- 평화 협상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8–2002)
프란시스코 산토스
제3대 · 부통령
재위 · 2002-08-07–2010-08-07
Francisco Santos Calderón
우리베 행정부 부통령. 언론인 가문 출신으로 부통령을 지냈다. 안보·인권 논쟁기였다전을 수행했다..
언론인 가문 출신으로 부통령을 지냈다. 안보·인권 논쟁기였다전을 수행했다.
- 업적
- 우리베
- 안보 국면
안헬리노 가르손
제4대 · 부통령
재위 · 2010-08-07–2014-08-07
Angelino Garzón
산토스 1기 부통령. 노동계 출신. 노조 지도자로 부통령이 됐다. 평화 프로세스 초기와 겹친다..
노조 지도자로 부통령이 됐다. 평화 프로세스 초기와 겹친다.
- 업적
- 노동계
- 산토스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0–2014)
재위 당시 생존 인물
헤르만 바르가스 예라스
제5대 · 부통령
재위 · 2014-08-07–2017-03-21
Germán Vargas Lleras
산토스 2기 부통령. 대선 출마로 사임. 인프라·주택 정책을 맡다 대선 도전을 위해 사임했다..
인프라·주택 정책을 맡다 대선 도전을 위해 사임했다.
- 업적
- 인프라
- 대선 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4–2017)
재위 당시 생존 인물
마르타 루시아 라미레스
제6대 · 부통령
재위 · 2018-08-07–2022-08-07
Marta Lucía Ramírez
두케 행정부 부통령. 첫 여성 부통령. 보수 성향으로 부통령·외무장관을 겸했다. 반군 협정 재협상 국면이었다..
보수 성향으로 부통령·외무장관을 겸했다. 반군 협정 재협상 국면이었다.
- 업적
- 첫 여성 부통령
- 두케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8–2022)
재위 당시 생존 인물
프란시아 마르케스
제7대 · 부통령
재위 · 2022-08-07–
Francia Márquez
현 부통령. 환경·인권 운동가 출신. 페트로 러닝메이트로 당선됐다. 인종·환경 의제를 전면에 내세운다..
페트로 러닝메이트로 당선됐다. 인종·환경 의제를 전면에 내세운다.
- 업적
- 현 부통령
- 환경·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