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
캐나다 총독
국왕을 대리하는 캐나다 국가원수. 1952년 이후(캐나다 출생 총독부터).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총독은 형식상 국왕의 대리이며 의회·내각 관례 위에서 임명된다
- 실질 행정은 총리가 맡는다
총독은 형식상 국왕의 대리이며 의회·내각 관례 위에서 임명된다. 실질 행정은 총리가 맡는다.
정체 · 수도 · 인구 · 화폐
정치체제(정체), 수도 변천, 인구 추정, 화폐·건국자·멸망 시 지배자입니다. 교육용으로 짧게 정리한 참고이고, 법률·통계 확정값은 아닙니다.
- 정체
- 입헌군주정 · 총독 (현대)
- 정체 메모
- 총독이 왕을 대리하는 의례직.
- 현대 공직 목록이며 왕조가 아닙니다.
- 건국자 · 초대
- 빈센트 매시
- 화폐 · 계산단위
- 캐나다 달러 (CAD)
- 수도 변천
현대
오타와Ottawa
- 인구
- 현대·약 4천만캐나다 현대 규모. 공직 인원이 아님.
Vincent Massey
Canadian dollar (CAD)
왕위 계승
재위 순서(서수) 또는 선대·후대 연결로 이은 계승 줄입니다. 가로로 넘기며 보세요.
족보·혈연
부모 연결(parent)을 따라 내린 혈연 나무입니다. 들여쓰기가 세대입니다.
구성원 상세
생몰과 재위를 따로 적습니다. 요약·궁전·별궁·업적과 혈연·혼인 관계도 같이 봅니다.
Vincent Massey
첫 캐나다 출생 총독.
외교관·문화인 출신으로 총독직의 캐나다화를 상징했다.
- 업적
- 첫 캐나다 출생 총독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52–1959)
재위 관련 인물
조르주 바니에
제2대 · 총독
재위 · 1959-09-15–1967-03-05
Georges Vanier
군인·외교관 출신 총독.
이중언어·통합 상징으로 재임하다 재임 중 사망했다.
- 업적
- 이중언어
- 재임 중 사망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59–1967)
재위 관련 인물
롤런드 미체너
제3대 · 총독
재위 · 1967-04-17–1974-01-14
Roland Michener
백년 기념 전후 총독.
의회 의장 출신으로 의례와 연방 통합을 맡았다.
- 업적
- 백년 기념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67–1974)
재위 관련 인물
쥘 레제
제4대 · 총독
재위 · 1974-01-14–1979-01-22
Jules Léger
외교관 출신 총독.
뇌졸중 뒤에도 임기를 마쳤다.
- 업적
- 외교관 출신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4–1979)
재위 관련 인물
에드워드 슈라이어
제5대 · 총독
재위 · 1979-01-22–1984-05-14
Edward Schreyer
마니토바 주수상 출신.
서부·노동 배경의 총독으로 임기를 채웠다.
- 업적
- 주수상 출신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9–1984)
재위 관련 인물
Jeanne Sauvé
첫 여성 캐나다 총독.
하원의장 출신으로 총독직을 맡았다.
- 업적
- 첫 여성 총독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84–1990)
재위 관련 인물
레이 흐나티신
제7대 · 총독
재위 · 1990-01-29–1995-02-08
Ray Hnatyshyn
법조·정치인 출신 총독.
서스캐처원 출신으로 재임했다.
- 업적
- 법조 출신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0–1995)
재위 관련 인물
로메오 르블랑
제8대 · 총독
재위 · 1995-02-08–1999-10-07
Roméo LeBlanc
아카디 출신 총독.
상원의장 경력을 거쳐 총독이 됐다.
- 업적
- 아카디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5–1999)
재위 관련 인물
Adrienne Clarkson
방송인 출신 총독.
이민·다문화 서사를 강조한 임기였다.
- 업적
- 방송인
- 다문화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9–2005)
Michaëlle Jean
아이티계 방송인 출신 총독.
다양성과 청년·문화를 강조했다.
- 업적
- 아이티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05–2010)
재위 관련 인물
- 노무현공유 사건 · 노무현 탄핵 소추
데이비드 존스턴
제11대 · 총독
재위 · 2010-10-01–2017-10-02
David Johnston
대학 총장 출신 총독.
교육·혁신 담론을 내세웠다.
- 업적
- 대학 총장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0–2017)
줄리 파예트
제12대 · 총독
재위 · 2017-10-02–2021-01-21
Julie Payette
우주비행사 출신 총독.
직장 내 괴롭힘 조사 뒤 사임했다.
- 업적
- 우주비행사
- 사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17–2021)
Mary Simon
첫 원주민(이누이트) 총독.
화해·기후·북극 의제를 강조하며 재임 중이다.
- 업적
- 첫 원주민 총독
- 현직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2021–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