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
호주 총리
호주 총리 목록. 1945년 이후 행정 수반 재임 기록이다.
기억할 요점
이 목록만 봐도 사실이 드러나도록 짧게 정리한 핵심입니다. 주제 이름만 나열하지 않습니다.
- 1945년 이후 행정 수반 재임 기록이다
- 선거·임명·승계·쿠데타·사망 등으로 교체된다
- 인물별 서술은 members를 본다
선거·임명·승계·쿠데타·사망 등으로 교체된다. 인물별 서술은 members를 본다.
정체 · 수도 · 인구 · 화폐
정치체제(정체), 수도 변천, 인구 추정, 화폐·건국자·멸망 시 지배자입니다. 교육용으로 짧게 정리한 참고이고, 법률·통계 확정값은 아닙니다.
- 정체
- 입헌군주정 · 내각제 (현대)
- 정체 메모
- 웨스트민스터 내각제.
- 현대 공직 목록이며 왕조가 아닙니다.
- 건국자 · 초대
- 벤 치프리
- 화폐 · 계산단위
- 호주 달러 (AUD)
- 수도 변천
현대
캔버라Canberra
- 인구
- 현대·약 2.6천만오스트레일리아 현대 규모. 공직 인원이 아님.
Ben Chifley
Australian dollar (AUD)
왕위 계승
재위 순서(서수) 또는 선대·후대 연결로 이은 계승 줄입니다. 가로로 넘기며 보세요.
족보·혈연
부모 연결(parent)을 따라 내린 혈연 나무입니다. 들여쓰기가 세대입니다.
구성원 상세
생몰과 재위를 따로 적습니다. 요약·궁전·별궁·업적과 혈연·혼인 관계도 같이 봅니다.
벤 치프리
제1대 · 총리
재위 · 1945-07-13–1949-12-19
Ben Chifley
전후 재건과 복지·은행 국유화를 추진한 노동당 총리다.
1945년 커틴 사망 후 총리에 올랐다. 전후 이민·산업 재건과 복지 확대를 추진했다. 은행 국유화 시도가 좌절됐고 1949년 총선에서 멘지스에게 패했다.
- 업적
- 전후 재건
- 복지 확대
- 은행 국유화 시도
- 1949 패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45–1949)
재위 관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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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멘지스
제2대 · 총리
재위 · 1949-12-19–1966-01-26
Robert Menzies
전후 최장기 총리. 자유당을 이끌고 냉전·성장기를 관장했다.
1949년 집권해 1966년까지 재임했다. ANZUS·한국전쟁 참전 등 미국과의 안보 유대를 강화했다. 고도성장과 반공 노선이 병행됐다.
- 업적
- 장기 집권
- ANZUS
- 한국전쟁 참전
- 자유당 체제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49–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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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 홀트
제3대 · 총리
재위 · 1966-01-26–1967-12-19
Harold Holt
베트남 파병을 확대하다 실종·사망한 총리다.
1966년 총리에 올랐다. 미국과의 동맹·베트남 파병을 강화했다. 1967년 해수욕 중 실종되어 사망으로 처리됐다.
- 업적
- 베트남 파병
- 미 동맹 강화
- 1967 실종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66–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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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유언
제4대 · 총리
재위 · 1967-12-19–1968-01-10
John McEwen
홀트 실종 후 잠시 총리를 대행한 농촌당 지도자다.
1967–68년 과도 총리를 지냈다. 자유당 후임 선출을 위한 임시 정권이었다.
- 업적
- 과도 총리
- 후임 선출 대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67–1968)
재위 관련 인물
존 고턴
제5대 · 총리
재위 · 1968-01-10–1971-03-10
John Gorton
홀트 후임으로 중앙·주 권한 갈등을 키운 자유당 총리다.
1968년 총리에 올랐다. 당내·주정부와 갈등이 깊어졌다. 1971년 당 지도부 투표에서 패해 사임했다.
- 업적
- 중앙·주 갈등
- 1971 당내 패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68–1971)
재위 관련 인물
윌리엄 맥마혼
제6대 · 총리
재위 · 1971-03-10–1972-12-05
William McMahon
노동당 재집권 직전 짧게 재임한 자유당 총리다.
1971년 총리에 올랐다. 1972년 총선에서 휘틀럼에게 패했다.
- 업적
- 짧은 재임
- 1972 패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1–1972)
재위 관련 인물
Gough Whitlam
호주 노동당 총리. 사회개혁 입법을 밀어붙이다 1975년 총독에 의해 해임됐다.
1972년 집권해 보편의료·교육·외교 노선 전환을 추진했다. 의회 교착과 재정적자가 겹쳤다. 1975년 총독 존 커가 총리를 해임해 헌정 위기를 남겼다.
- 업적
- 노동당 개혁 입법
- 보편의료·교육 확대
- 중국 수교 등 외교
- 1975년 총독 해임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2–1975)
재위 관련 인물
맬컴 프레이저
제8대 · 총리
재위 · 1975-11-11–1983-03-11
Malcolm Fraser
휘틀럼 해임 후 집권해 장기 재임한 자유당 총리다.
1975년 총리에 올랐다. 다문화·반아파르트헤이트 외교를 내세웠다. 1983년 호크에게 패했다.
- 업적
- 1975 집권
- 다문화 정책
- 1983 패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75–1983)
재위 관련 인물
밥 호크
제9대 · 총리
재위 · 1983-03-11–1991-12-20
Bob Hawke
노사 합의와 경제 개방을 추진한 노동당 총리다.
1983년 집권했다. 임금·물가 합의(아코드)와 금융 규제 완화를 병행했다. 1991년 키팅에게 당 지도권을 넘겼다.
- 업적
- 아코드
- 금융 개방
- 1991 교체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83–1991)
재위 관련 인물
폴 키팅
제10대 · 총리
재위 · 1991-12-20–1996-03-11
Paul Keating
공화·아시아 중시와 원주민 화해를 내건 노동당 총리다.
1991년 총리에 올랐다. 네이티브 타이틀·APEC 참여를 추진했다. 1996년 하워드에게 패했다.
- 업적
- 네이티브 타이틀
- APEC
- 1996 패배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1–1996)
재위 관련 인물
존 하워드
제11대 · 총리
재위 · 1996-03-11–2007-12-03
John Howard
총기규제와 아프간·이라크 파병을 단행한 총리다.
1996년 취임했다. 포트아서 총기참사 후 총기법을 강화했다. 난민·안보 정책과 함께 장기 집권했다.
- 업적
- 총기법 강화
- 아프간·이라크
- 장기 집권
같은 시기·지역 사건과 생몰이 겹치는 인물입니다. 왕실 혈연은 위 족보를 보세요. (1996–2007)
케빈 러드
제12대 · 총리
재위 · 2007-12-03–2010-06-24
Kevin Rudd
2007–2010년 호주 총리. 자원·중국 대응이 임기 평가 축이었다.
케빈 러드는 2007년 총리에 올랐다. 노동/연정 구도에서 자원·중국 정책을 다루었다. 2010년까지 원주민·난민 현안이 이어지며 임기가 끝났다.
- 업적
- 2007–2010 재임
- 노동/연정
- 자원
- 원주민
줄리아 길라드
제13대 · 총리
재위 · 2010-06-24–2013-06-27
Julia Gillard
호주 첫 여성 총리. 탄소세·소수 정부를 운영했다.
2010년 총리에 올랐다. 탄소가격제와 소수 연정을 유지했다. 2013년 러드에게 지도권을 반납했다.
- 업적
- 첫 여성 총리
- 탄소가격제
- 소수 정부
케빈 러드
제14대 · 총리
재위 · 2013-06-27–2013-09-18
Kevin Rudd
총선 직전 잠시 복귀한 노동당 총리다.
2013년 재집권했으나 곧 총선에서 애벗에게 패했다.
- 업적
- 짧은 복귀
- 2013 패배
토니 애벗
제15대 · 총리
재위 · 2013-09-18–2015-09-15
Tony Abbott
탄소세 폐지와 안보 강경 노선의 자유당 총리다.
2013년 집권했다. 탄소세 폐지·국경 정책을 추진했다. 2015년 턴불에게 당 지도권을 잃었다.
- 업적
- 탄소세 폐지
- 국경 정책
- 2015 교체
맬컴 턴불
제16대 · 총리
재위 · 2015-09-15–2018-08-24
Malcolm Turnbull
동성결혼 합법화 등 온건 개혁을 시도한 자유당 총리다.
2015년 총리에 올랐다. 동성결혼 국민투표·통신 인프라를 다루었다. 2018년 모리슨에게 지도권을 넘겼다.
- 업적
- 동성결혼 합법화
- NBN
- 2018 교체
스콧 모리슨
제17대 · 총리
재위 · 2018-08-24–2022-05-23
Scott Morrison
코로나 대응과 AUKUS로 평가가 갈린 총리다.
2018년 총리에 올랐다. 코로나19 봉쇄·백신, AUKUS를 추진했다. 2022년 알바니지에게 패했다.
- 업적
- 코로나 대응
- AUKUS
- 2022 패배
앤서니 알바니지
제18대 · 총리
재위 · 2022-05-23–
Anthony Albanese
현 호주 총리. 2022년 노동당으로 집권해 기후·임금·안보 과제를 동시에 다룬다.
2022년 총선에서 집권했다. 기후목표·산업정책·임금·주거 이슈를 전면에 두었다. 미·중 사이에서 AUKUS 등 안보 공조를 유지한다.
- 업적
- 2022년 총선 승리
- 기후·산업 정책
- 임금·주거 쟁점
- AUKUS·대미 안보